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7일(水)
박정환, ‘한중 1위 대결’서 커제 꺾고 하세배 우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박정환 9단(왼쪽)과 커제 9단(오른쪽) [중국 시나바둑 제공=연합뉴스]
한국 바둑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중국랭킹 1위 커제 9단을 꺾고 하세배 우승을 차지했다.

박정환 9단은 7일 중국 베이징 CC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CCTV 하세배 한중일 바둑쟁탈전 결승에서 커제 9단에게 18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박정환 9단은 지난 5일 1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 8단을 196수 만에 백 불계로 꺾은 데 이어 이날 커제 9단도 불계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하세배는 중국 국내기전으로 열리다가 2014년부터 한중일 최정상 기사들이 참가하는 초청전으로 확대해 열리고 있다.

2014년 스웨 9단, 2015년 퉈자시 9단, 2016·2017년 커제 9단 등 중국 기사들이 우승컵을 휩쓸었으나, 이번에는 박정환 9단이 처음으로 한국에 우승을 안겼다.

박정환 9단은 이날 승리로 커제 9단 상대 전적을 7승 6패로 앞서게 됐다.

이 대회는 1수당 30초 초읽기와 고려시간 1분 10회를 제공하는 TV바둑아시아선수권 방식으로 진행했다.

우승 상금은 80만 위안(약 1억3천800만원), 준우승 상금은 40만 위안(약 6천900만원), 3위 상금은 20만 위안(약 3천400만원)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남친 흉기로…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결
▶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과 ‘말 갑옷..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법원, 40대女 징역 3년 선고… “죄질 나쁘지만 원만히 합의한 점 고려” 20년간 사귀던 남성이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
mark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mark이재명 “공무원의 응급헬기 딴지 막겠다”…이국종에 사과
논산서 금호고속버스 5m 아래 추락…소방당국 “1..
정운찬 “집서 TV로 야구본 건 선동열 감독의 불찰..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line
special news AOA 설현에게 성적 수치심 준 악플러 징역형
그룹 AOA 설현(본명 김설현·23)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혐의로 기소..

line
‘강서 PC방 살인범 엄벌’ 국민청원 참여자 100만명..
박원순 “비정규직 정규직화, 무임승차라 손가락질..
교사들에게 “비밀통장 만드세요”…사립유치원 ‘관..
photo_news
고진영, LPGA 신인상 확정…한국 선수 4년 연..
photo_news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팜파탈의 유혹에 넘어가 살인 저지르고 인생 망친 남자
[인터넷 유머]
mark너도 당해봐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topnew_title
number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
주말 공원에 나타난 독사…산책 나온 시민들..
급우와 다툰 초등생, 복도서 쓰러져 중태
‘암 투병’ 옛 단골 위해 362㎞ 피자 배달한 점..
‘플라잉 버거’가 온다… 우버 “2021년 드론 음..
hot_photo
공서영 아나운서, ‘숨막히는 드레..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