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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8일(木)
아이돌 몬스타엑스, 영국 일간지 메트로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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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주요 일간지 메트로가 7인조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에 주목했다.

메트로는 6일(현지시간) ‘비상 준비를 마친 K-팝 그룹 몬스타엑스를 만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양한 장르 음악에 맞춰 격렬한 춤에 라이브까지 가능한 그룹”이라며 “올해가 더 기대되는 팀”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이 기사를 쓴 테일러 글래스비 기자는 기사가 나간 뒤 트위터를 통해 몬스타엑스의 팬클럽에 감사의 인사까지 전했다. 그는 “팬클럽 몬베베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하다. 이 기사는 메트로에서 처음으로 다룬 주요 K-팝 인터뷰이며, 여러분이야말로 이 팀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려주었다”고 적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1개국 16개 도시에서 18회 공연했다. 미니 5집 타이틀 곡 ‘드라마라마’로 음악방송 1위를 했고, 제32회 골든디스크 본상을 받았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미국 빌보드는 물론 영국, 러시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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