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5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9일(金)
‘실속·품격’ 다 챙기는 설 선물세트 인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삼진어묵 물량 65% 늘려
경주법주 한정판 수제품


설(16일)이 임박한 가운데 실속·품격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물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진어묵은 ‘이금복 장인세트’(위 사진), ‘이금복 명품 세트’, ‘부산 1953세트’, ‘클래식 세트’ 등을 중심으로 모두 8만6000세트를 선보였다. 지난해 추석 대비 물량을 65% 늘린 규모로, 가격대는 1만5000원부터 7만 원대로 부담이 없다.

이금복 장인세트의 경우 삼진어묵 창업주 고 박재덕 회장의 며느리인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어묵들로 구성됐다. 스모크치즈, 호주 아몬드 등 문주2종, 어묵 모둠 순한 맛, 어묵 모둠 매운맛, 천연 해물 다시 팩, 전복 어묵, 문어 어묵 등으로 구성됐다. 2100세트 한정 판매된다.

경주법주㈜는 순미주(純米酒)인 ‘경주법주’(아래)와 국산 찹쌀 100%로 빚은 ‘화랑’, 프리미엄 수제 특제품인 ‘경주법주 초 특선’등의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경주법주는 주정, 전분을 사용하는 일반 청주와 달리 우리 쌀 100%를 원료로, 전통개량 누룩과 입국을 써 저온 장기발효해 맛과 향의 조화를 살렸다. 화랑도 자체 생산한 전통 누룩만을 발효제로 사용해 저온에서 150일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mail 이민종 기자 / 사회부 / 부장 이민종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술마시면 축구동호회 지인 불러 동거녀 집단성폭행
▶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는듯”
▶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아”
▶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찰 포함된 성폭력 사건 조사도 전에 유출…“2차 피해 우려”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성폭력 고소 사건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피해 여성이..
mark“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배”
mark‘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한투 차장 상반기 보수 22억원…오너보다 9억원 더..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
line
special news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
- ‘로큰롤 할배’로 영화 데뷔… 가수 윤수일음악하는 ‘기러기 아빠’ 역할어설픈듯 자연스러운 연기로제천..

line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안전진단 미이행 BMW 2만여대 ‘운행정지’ 명령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photo_news
‘살아있는 전설’ 43세 여자 체조 선수의 열정
photo_news
부부싸움 뒤 경비행기 몰고 자택으로 돌진 사..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절정의 순간이 바로 사랑”…노인도 회춘시킨 뜨거운 망상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노상방뇨 막자고 길가에 소변기를?…“흉하다..
한국영화 최초 ‘쌍천만’…역사 쓴 ‘신과함께..
제주서 한 달 살려다 돈 잃고 상처만…피해..
‘진짜 버렸나? 도피 중 숨겼나?’…사라진 2억..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