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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9일(金)
왜 못 먹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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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못 먹습니까?

한 사료 제조회사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프리미엄급 고급 개 사료에 대한 제품설명회를 했다. 담당 직원의 설명이 끝나자 참석자가 물었다.

참석자 : “사람이 먹어도 됩니까?”

직원 : “못 먹습니다.”

참석자 : “유기농 청정원료로 영양가가 높고 위생적으로 제조된 개 사료를 왜 먹지 못한단 말입니까?”

직원 : “비싸서 못 먹습니다.”


두목이 화난 이유

일자무식인 조직폭력배 두목이 온라인으로 입금을 하기 위해 은행에 갔다.

입금할 통장의 계좌번호를 깜빡 잊고 두고 온 두목은 전화를 걸었다.

두목 : 너 통장 번호 좀 불러봐라.(계좌번호는 5489-6791-2569-0000이었다)

부하 :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 5489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6791 다시.

두목 :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래 다시.

부하 : 2569 다시.

두목 : 너 죽고 싶냐? 나한테 장난치냐?

부하 : ?? 아닙니다요, 형님! 정확하게 불렀는데요.

두목 : 야! 첨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다시 하냐?


난센스퀴즈

- 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철물점 주인

-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 공중 화장실이란? 비행기 안의 화장실

-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경마장

- 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싱거운 사람

-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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