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9일(金)
왜 못 먹습니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왜 못 먹습니까?

한 사료 제조회사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프리미엄급 고급 개 사료에 대한 제품설명회를 했다. 담당 직원의 설명이 끝나자 참석자가 물었다.

참석자 : “사람이 먹어도 됩니까?”

직원 : “못 먹습니다.”

참석자 : “유기농 청정원료로 영양가가 높고 위생적으로 제조된 개 사료를 왜 먹지 못한단 말입니까?”

직원 : “비싸서 못 먹습니다.”


두목이 화난 이유

일자무식인 조직폭력배 두목이 온라인으로 입금을 하기 위해 은행에 갔다.

입금할 통장의 계좌번호를 깜빡 잊고 두고 온 두목은 전화를 걸었다.

두목 : 너 통장 번호 좀 불러봐라.(계좌번호는 5489-6791-2569-0000이었다)

부하 :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 5489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6791 다시.

두목 :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래 다시.

부하 : 2569 다시.

두목 : 너 죽고 싶냐? 나한테 장난치냐?

부하 : ?? 아닙니다요, 형님! 정확하게 불렀는데요.

두목 : 야! 첨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다시 하냐?


난센스퀴즈

- 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철물점 주인

-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 공중 화장실이란? 비행기 안의 화장실

-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경마장

- 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싱거운 사람

-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부귀영화
[ 많이 본 기사 ]
▶ ‘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남친 흉기로…
▶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과 ‘말 갑옷..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법원, 40대女 징역 3년 선고… “죄질 나쁘지만 원만히 합의한 점 고려” 20년간 사귀던 남성이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
mark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mark국내 최대 영상물 불법공유사이트 ‘토렌트킴’ 강제폐쇄
‘막장 드라마’ 변호사…이혼소송 의뢰인 아내와 불..
“도로 위 낙하물 피하려다” 고속버스 추락…1명 사..
정운찬 “집서 TV로 야구본 건 선동열 감독의 불찰..
line
special news AOA 설현에게 성적 수치심 준 악플러 징역형
그룹 AOA 설현(본명 김설현·23)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혐의로 기소..

line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넥센, 한화 꺾고 4년 만의 PO행…8타점 임병욱 시..
박원순 “비정규직 정규직화, 무임승차라 손가락질..
photo_news
고진영, LPGA 신인상 확정…한국 선수 4년 연..
photo_news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팜파탈의 유혹에 넘어가 살인 저지르고 인생 망친 남자
[인터넷 유머]
mark너도 당해봐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topnew_title
number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
주말 공원에 나타난 독사…산책 나온 시민들..
‘강서 PC방 살인범 엄벌’ 국민청원 참여자 1..
교사들에게 “비밀통장 만드세요”…사립유치..
승객에게 일등석 양보받아낸 태국국제항공..
hot_photo
공서영 아나운서, ‘숨막히는 드레..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