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9일(金)
현역 골프 세계 1위 존슨, 전직 1위에 판정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티샷하는 존슨
AT&T 페블비치프로암 1R 5언더파…매킬로이 4언더파·데이 3언더파

현역 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전직 세계랭킹 1위들과 대결에서 첫날 판정승을 거뒀다.

존슨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그래스힐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올해 처음 PGA투어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같은 코스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존슨에 한 뼘 모자랐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3언더파 69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조던 스피스(미국)는 이븐파 72타로 부진했다.

2015년 이후 차례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꿰찼던 이들 넷이 한꺼번에 모인 것은 올해 이 대회가 처음이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세계 2위 욘 람(스페인)은 4언더파를 때렸다.

최경주(48)와 배상문(32)은 나란히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남친 흉기로…
▶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과 ‘말 갑옷..
▶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법원, 40대女 징역 3년 선고… “죄질 나쁘지만 원만히 합의한 점 고려” 20년간 사귀던 남성이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
mark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mark국내 최대 영상물 불법공유사이트 ‘토렌트킴’ 강제폐쇄
‘막장 드라마’ 변호사…이혼소송 의뢰인 아내와 불..
“도로 위 낙하물 피하려다” 고속버스 추락…1명 사..
정운찬 “집서 TV로 야구본 건 선동열 감독의 불찰..
line
special news AOA 설현에게 성적 수치심 준 악플러 징역형
그룹 AOA 설현(본명 김설현·23)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혐의로 기소..

line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넥센, 한화 꺾고 4년 만의 PO행…8타점 임병욱 시..
박원순 “비정규직 정규직화, 무임승차라 손가락질..
photo_news
고진영, LPGA 신인상 확정…한국 선수 4년 연..
photo_news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팜파탈의 유혹에 넘어가 살인 저지르고 인생 망친 남자
[인터넷 유머]
mark너도 당해봐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topnew_title
number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
주말 공원에 나타난 독사…산책 나온 시민들..
‘강서 PC방 살인범 엄벌’ 국민청원 참여자 1..
교사들에게 “비밀통장 만드세요”…사립유치..
승객에게 일등석 양보받아낸 태국국제항공..
hot_photo
공서영 아나운서, ‘숨막히는 드레..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