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9일(金)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혐의 긴급체포…경찰 “혐의 시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어젯밤 인천공항서 체포해 조사중…호주 현지 술집서 필로폰 투약 혐의
경찰 “오늘 다시 불러 조사 중…구속영장 신청 여부는 조사 후 결정”


가수 백지영(42)의 남편인 영화배우 정석원(33)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9일 “어젯밤(8일) 8시께 인천공항에서 정석원을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정석원이 호주로 출국해 현지 술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어젯밤 귀국하는 자리에서 그를 곧바로 체포했다.

정석원은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를 시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증거 확보를 위해 정석원을 상대로 간이 시약검사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날 밤 짧은 조사를 마치고서 유치장에 수감했으며, 이날 오전부터 정석원을 다시 데려와 필로폰 입수 경위와 투약 횟수, 공범 여부 등 자세한 사안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 신청 여부는 그를 더 조사한 뒤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평해전’ 등에 출연한 배우 정석원은 2013년 6월 9살 연상인 백지영과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필로폰 투약’ 배우 정석원 석방…“초범이고 단순 투약”
[ 많이 본 기사 ]
▶ “여성, 특정 손가락에 ‘성적 취향’ 숨겨져 있다”
▶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反美시위’
▶ “文정부, 正義 이름 아래 정의 부수고 平和 이름 아래 평화..
▶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성은 특정 손가락의 길이 차이로 성적 취향(sexuality)을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에식스(Essex) 대학의 튜스데이 워츠..
mark“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mark‘의처증’ 30대, 아내와 불륜 의심 사촌처남 살해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反美시..
“文정부, 正義 이름 아래 정의 부수고 平和 이름 아..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line
special news 아역배우 박상훈, 1000:1 경쟁률 뚫고 영화 ‘귀수..
아역배우 박상훈이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귀수’(가제, 감독 리건·배급CJ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line
유명 키즈카페서 살아있는 구더기가 케첩서 꿈틀
한국GM, ‘연구개발 법인분리’ 주총서 기습 의결
아셈회의, 북에 CVID 요구…유엔 대북제재 완전 이..
photo_news
배우 김정태, 간암으로 ‘황후의 품격’ 하차
photo_news
“악성루머 더 이상 좌시않겠다”… 뿔난 스타들..
line
[북리뷰]
illust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인터넷 유머]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mark헌혈 못하는 이유
topnew_title
number 편의점서 여대생 흉기로 자해… “병원 치료..
“내년 한국경제 ‘퍼펙트 스톰’ 올 것… 지식인..
러시아계 여성 170명 유흥업소 취업 시킨 한..
“방진망 불티가 건물 내부로” 신축 공사장 화..
北 ‘종전선언 → 유엔司 해체’ 의도 공개적으..
hot_photo
10살 차는 가볍게…연상연하 커..
hot_photo
3억짜리 시계
hot_photo
김지수, 술 취한 상태로 인터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