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0일(土)
김연아 “성화 도착했을 때 울컥한 마음 들었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 최종 점화자인 ‘피겨 여왕’ 김연아는 성화를 받아든 순간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10일 평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회식 기자회견에서 “제일 처음 음악을 받고 안무를 짜고 리허설할 때에는 아무 느낌이 없었다”면서도 “어제는 성화가 도착했을 때는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랬던 것 같다”며 “실제 올림픽이 개막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선수였다 보니까 그런 감정이 더 와 닿았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별로 춥지는 않았다”고 더했다.

김연아는 “그동안 경기도 많이 나가고 공연도 하고 했는데 그렇게 많은 관중 앞에서 공연은 처음이었다”며 “그러나 올라갔을 때는 관중은 안 보였고 단지 실수 없이 해야 한다는 데에만 집중했다”고 떠올렸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성화대에서 ‘우아한 피겨’ 김연아, 평창 성화 밝혔다
▶ 단일팀 남북 에이스 박종아-정수현, 성화 맞잡았다
▶ 17일간의 ‘지구촌 겨울대축제’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팡파르
▶ ‘하나 된 코리아’ 11년 만에 공동입장…원윤종·황충금 공동기수
▶ 불화살→알리의 감동→와이어 액션…평창은 ‘아이스쇼 점화’
▶ 김연아·송승환, 이제는 말할수있다… 평창 개회식 뒷얘기
[ 많이 본 기사 ]
▶ 얼굴 붉어지는 솔직한 性표현… 신라·로마는 ‘로맨스 왕국..
▶ “부부체험 하는거야”…여제자 4년간 성폭행한 교사
▶ 악몽이 된 성탄 학예회…학부모 난투극으로 ‘난장판’
▶ 주 5일 근력단련·달리기… 누구보다 강하고 빠른 ‘슈퍼우..
▶ 유튜브방송 첫날부터…홍준표 ‘TV홍카콜라’ 검증안된 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몸 불편한 엄마 간병하던 늦둥이 참변에 오열 울음·탄식·침묵 뒤섞인 병원 살아난 7명중 1명만 의식찾아 의료진 “여전히 위독한 상태” K..
ㄴ “安全한 나라” 외치더니… 농어촌 민박·펜션 묵기도 ‘不安’
ㄴ 안전점검도 경보기도 없었던 강릉펜션 참변… 또 人災
“부부체험 하는거야”…여제자 4년간 성폭행한 교사..
文대통령이 ‘올해의 기부왕’?… 시민단체의 촌철살..
‘3기 신도시’ 남양주·하남·계양·과천 선정
line
special news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 변수미와 파경…이혼 절..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30·요넥스)가 부인 변수미(29) 씨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이용대-변수미 부부의..

line
‘민간인 사찰’ 이어 ‘與인사 특혜’ 의혹… 靑 “대응할..
오두막서 할례 성인식…18명, 탈수·패혈증에 숨져
[단독]몇몇 판사가 “檢공소장서 사실관계 확인” 탄..
photo_news
트럼프 이름 딴 양서류 등장…‘앞 못보는 게 닮..
photo_news
주 5일 근력단련·달리기… 누구보다 강하고 빠..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가뭄·역병에 백성 힘들때…경복궁에 띠집 지어 기거하며 고통..
[인터넷 유머]
mark무료택배 : 나이 한 살 mark추천 사이트 등
topnew_title
number “TV 용도 다양해진 요즘 ‘수신료 강제징수’는..
경제관련 잇단 ‘반성文’… 정책전환 본격화하..
안전사고 이어 利權의혹까지… 결국 ‘부메랑..
제주, 전국 첫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30..
방탄소년단, 경제적 효과 年 5조6000억원
hot_photo
‘5번째 골든슈’ 메시 “이런 성공 ..
hot_photo
래퍼 치타♡영화배우 남연우 열..
hot_photo
김연아, 6년 만에 해외 아이스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