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1일(日)
세계1위 더스틴 존슨, 시즌 두번째 우승 보인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는 존슨.(AP=연합뉴스)
AT&T 페블비치프로암 3R도 선두…데이, 2타차 추격
배상문, 복귀 후 첫 컷 통과…최경주와 함께 공동16위


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마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두번째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존슨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치른 AT&T 페블비치 프로암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14언더파 201타의 존슨은 테드 포터(미국)와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킨 존슨은 지난달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어 시즌 2승을 바라보게 됐다.

작년까지 2부투어에서 뛰었던 포터는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파71)에서 9언더파 62타를 몰아쳐 2012년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이후 생애 두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포터는 전반 9홀에서 버디 5개, 이글 1개를 잡아내며 30타를 적어낸 데 이어 15번째홀까지 버디 4개를 보태 59타의 대기록을 바라봤지만 마지막 17, 18번째홀에서 거푸 1타씩 잃어 아쉬움을 남겼다.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3타를 줄여 공동선두에 2타 뒤진 공동3위(12언더파 203타)로 추격했다.

세계랭킹 2위 욘 람(스페인)도 3타차 공동5위(11언더파 204타)에 포진, 우승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작년 우승자 조던 스피스(미국)는 공동16위(7언더파 208타)로 밀려 타이틀 방어가 어려워졌다.

몬테레이 페닌슐라에서 3언더파를 친 배상문(32)은 공동16위(7언더파 208타)로 컷을 통과했다.

군에서 제대한 뒤 처음으로 컷을 통과했다. 배상문은 복귀한 뒤 CJ컵에 이어 두번째로 PGA투어 대회에서 4라운드를 치른다. CJ컵은 컷이 없었다.

최경주(48)도 나란히 공동1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올해 처음 PGA투어 대회에 출전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이븐파에 그치면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오늘부터 동거합니다”…‘불문율’ 깨진 아이돌 사생활
▶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열광..
▶ 국방부 “공대지미사일 독자개발”…KF-X사업 지연 우려
▶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만 보지 ..
▶ 목포 등록문화재 7채 ‘손바뀜’ 있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현역 잇단 결혼·아이돌 출신 동거 발표…커플 사진도 당당히 공개 일부 팬 시선 달라졌지만…기획사는 “인기 타격은 여전한 현실” “저희..
mark‘SKY캐슬’ 이번주 금요일 결방?
mark32세 8개월 지은희, LPGA 개막전서 한국인 최고령 우승
초등校 예비소집 불참 537명 소재파악 진행
전명규 긴급 기자회견 “성폭력 사건, 알지 못했다”
‘심석희 고향 강릉 시민 뿔났다’…“가해자 엄중 처벌..
line
special news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
밴드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48)가 가수 육중완(39)의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페이스북에 “다..

line
목포 등록문화재 7채 ‘손바뀜’ 있었다
국방부 “공대지미사일 독자개발”…KF-X사업 지연..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photo_news
현빈·손예진 “美서 만난것 사실…열애는 아냐..
photo_news
‘알함브라’ 이시원 “서울대 출신? 또다른 나일..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파격적 매화’ 그린 우봉… 추사 등과 조선후기 르네상스 견인
[인터넷 유머]
mark정치인의 필수품 mark장수와 건강의 비결
topnew_title
number 서울서도 홍역환자 발생…작년 12월부터 전..
돈·권력·섹스 얽힌 ‘리얼 드라마’ 20대 여주인..
세종대로 왕복 6차선으로 축소… 광장 3.7배..
경찰 “‘버스 흉기난동’ 문자신고 40자 넘어 접..
1000만 관객 노린 ‘보헤미안…’ 1+1 무리수
hot_photo
브래드 피트♡샤를리즈 테런…톱..
hot_photo
1600만팬 거느린 ‘세상에서 가장..
hot_photo
이나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