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0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1일(日)
트와이스, 오리콘차트 4일째 1위… 최단 시간 ‘플래티넘’ 눈앞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트와이스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4일째 1위를 지키면서 자체 최단 시간 ‘플래티넘’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트와이스가 7일 현지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캔디팝(Candy Pop)’은 9일자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2만 6483장의 판매고로 4일째 정상을 고수했다.

‘캔디팝’은 발매 첫날 11만 7486장의 판매고로 6일 기준 오리콘 차트 1위로 진입 후 이틀째 6만 1017장, 사흘째 3만 2970장, 4일째 2만 6483장 등 총 23만 7956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3연속 ‘플래티넘’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이 수치는 같은 기간 일본 첫 싱글 ‘One More Time’이 거둔 17만 7011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트와이스는 자체 최단 시간 ‘플래티넘’ 달성도 이룰 수 있을 전망이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에 플래티넘 인증을 부여하는데,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 및 10월 공개한 첫 오리지널 싱글‘One More Time’으로 일본 레코드협회의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한국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같은 해 싱글과 앨범 모두 플래티넘 인증 획득 및 일본 첫 앨범과 첫 싱글을 모두 플래티넘으로 등극시킨 한국 최초 아티스트가 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캔디팝’은 ‘One More Time’이 보유중이던 일본 진출 한국 걸그룹 사상 싱글 발매 당일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또 한 번 경신, 현지에서 승승장구하는 트와이스의 인기를 재차 입증하기도 했다.

‘캔디팝’은 제목답게 달콤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가득한 곡이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트와이스가 최초로 애니메이션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지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 아사히의 ‘뮤직스테이션’을 비롯해 TBS, MBS 등 각종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일부터는 일본 소프트 뱅크의 통신사 ‘Y!mobile (약칭 와이모바)’의 새로운 TV 광고인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 편의 모델로 발탁돼 일본 첫 CF 모델로도 맹활약하는 등 음악, 방송, 광고계 등 다방면에서 열풍을 이끌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임신했고 낙태했다”
▶ 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일베는 IOC에 신고
▶ “영미∼ 기다려” 컬링 김은정의 안경 속 카리스마
▶ 기무부대 소속 원사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정 못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中 언론 등 언급 긴장고조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서비스 시장 개방 시 미국 기업 제외, 통상..
mark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일베는 IOC에 신고
mark“영미∼ 기다려” 컬링 김은정의 안경 속 카리스마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임신했고 낙태했..
분노만 부른 ‘반쪽 사과’… “이윤택 꼭 감옥 보낼 것..
롤러코스터 탄 비트코인… 폭락 2주만에 2배 ‘껑충..
line
special news 런웨이 밖으로 나온 모델들 ‘예능’에 우뚝 서다
TV 프로그램서 종횡무진… 방송가 ‘모델테이너’ 바람한혜진 ‘나 혼자 산다’로 인기 빈틈있는 털털한 캐릭..

line
창원에만 16명…‘광역인듯 광역아닌’ 기초단체장 출..
“외교·경제역량 총동원… 對美신뢰 재구축해야”
9일만에 다시 온 GM사장… 추가 구조조정 발표 가..
photo_news
배우 조민기, ‘성희롱 발언’ 논란 …소속사 “악..
photo_news
여성의 욕망 표현한 여작가에 붙여진 ‘빨간 딱..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춤이 일깨워준 ‘숨겨진 욕망’… 소녀, 여인이 되다
[인터넷 유머]
mark천국에서는… mark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topnew_title
number 인도의 ‘마녀 사냥’…친척들이 나체로 조리 ..
‘3분 16초 86’ 공동 금메달…“정말 말도 안돼..
비인기 설움 보듬은 기업들 ‘갓성빈’ ‘갈릭 걸..
“흘린 땀의 무게는 같다”… 비인기 종목에 박..
‘청렴특별市’라더니…‘부패방지’ 2년 연속 4..
hot_photo
이슬람 최고성전서 보드게임 즐..
hot_photo
“앗! 내 옷”… 연기 중 상의 후크..
hot_photo
앞니 3개 부러졌지만… 오현호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