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유럽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2일(月)
英 구호단체 옥스팜 직원들 ‘아이티 성매매 스캔들’ 논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옥스팜(Oxfam)의 아이티 현지 직원들이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페니 모던트 영국 국제개발부 장관은 11일 BBC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옥스팜 성매매 스캔들과 관련해 지도부의 도덕적 리더십을 비난했다. 모던트 장관은 “옥스팜 최고위급에 도덕적 리더십이 없다면 우리는 옥스팜을 파트너로서 함께할 수 없다”면서 “옥스팜에 대한 국제개발부 자금 지원 중단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옥스팜은 국제개발부로부터 3200만 파운드(약 480억 원)를 지원받았다. 앞서 영국 한 언론은 아이티 강진 발생 이듬해인 지난 2011년에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벌이던 소장 등 현지 옥스팜 직원들이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옥스팜이 자체 조사를 벌인 바 있다고 보도했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연합뉴스
e-mail 박세희 기자 / 국제부  박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돈·권력·섹스 얽힌 ‘리얼 드라마’ 20대 여주인공 ‘항복’
▶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열광..
▶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만 보지 ..
▶ “너무 억울합니다”…5천만원 포드 차량 부순 차주의 사연
▶ “김정은 정치자금 최대 5조원…대북제재로 고갈 시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현역 잇단 결혼·아이돌 출신 동거 발표…커플 사진도 당당히 공개 일부 팬 시선 달라졌지만…기획사는 “인기 타격은 여전한 현실” “저희..
mark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승부차기로 요르단 꺾고 8강행
mark‘SKY캐슬’ 22.3%…‘도깨비’ 넘어 역대 비지상파 1위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세종대로 왕복 6차선으로 축소… 광장 3.7배로 확대
손혜원, 박지원 ‘배신의 아이콘’ 맹공…朴 “대응할 ..
line
special news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
밴드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48)가 가수 육중완(39)의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페이스북에 “다..

line
“너무 억울합니다”…5천만원 포드 차량 부순 차주..
“김정은 정치자금 최대 5조원…대북제재로 고갈 시..
“여기가 창성장인가요?”…손혜원 논란에 목포 ‘북적..
photo_news
‘알함브라’ 이시원 “서울대 출신? 또다른 나일..
photo_news
전진, ‘미우새’서 가족사 고백…“24세때 친모 처..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파격적 매화’ 그린 우봉… 추사 등과 조선후기 르네상스 견인
[인터넷 유머]
mark장수와 건강의 비결 mark남자의 두 마음
topnew_title
number 돈·권력·섹스 얽힌 ‘리얼 드라마’ 20대 여주인..
‘32세 8개월’ 지은희, LPGA 개막전 정상…한..
여성 부하에 ‘정자과장’ 농담…법원 “성희롱..
강동구 아파트 1층서 화재…1명 사망·17명 병..
‘압도적 전력’ 파퀴아오, 마티세에 7라운드 ..
hot_photo
1600만팬 거느린 ‘세상에서 가장..
hot_photo
‘유승준 사태’ 나비효과…연예계..
hot_photo
세계최고령 남성 113세 日 노나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