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3일(火)
法도 공감한 분노… 세 딸 추행 주치의 폭행 아빠 ‘무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국 체조대표팀 전 주치의 래리 나사르(54)의 성폭력에 유린당한 딸들의 아버지가 법정에서 분출한 분노에 법도 고개를 끄덕였다. 12일 NBC방송 등에 따르면 이튼 카운티 검찰청의 더글러스 로이드 공판검사는 지난 2일 법정에서 나사르에게 폭력을 행사하다 구금된 랜덜 마그레이브스에 대해 “기소 재량권을 검토한 결과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마그레이브스는 나사르에게 지속해서 성추행·성폭행을 당한 체조선수 세 딸을 둔 아버지다. 법정에서 그는 나사르가 사실을 부인하는 듯 고개를 좌우로 흔들자 판사에게 “저 악마와 잠긴 방 안에 5분만 같이 있게 해달라. 아니 내게 1분만 달라”고 요청했다. 판사가 “사적 복수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자 그는 나사르를 향해 돌진했고 법정 경위들에 의해 끌려나가 수갑이 채워진 채로 구금됐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연합뉴스
e-mail 박세희 기자 / 국제부  박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결
▶ 이재명 “공무원의 응급헬기 딴지 막겠다”…이국종에 사과
▶ ‘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남친 흉기로…
▶ ‘1천억 지원’ 창의재단, 전 간부 3명 성매매 혐의 징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법원, 40대女 징역 3년 선고… “죄질 나쁘지만 원만히 합의한 점 고려” 20년간 사귀던 남성이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
mark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mark이재명 “공무원의 응급헬기 딴지 막겠다”…이국종에 사과
‘제눈에 들보’ 무시 민주노총에 취준생 ‘피눈물 비판..
교사들에게 “비밀통장 만드세요”…사립유치원 ‘관..
최하서 최고 점수로… 직원 세 딸 조교·직원 ‘특채’
line
special news AOA 설현에게 성적 수치심 준 악플러 징역형
그룹 AOA 설현(본명 김설현·23)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혐의로 기소..

line
연예계 SNS ‘TMI’ 주의보…PC방 살인피의자 실명..
文대통령 “평양선언 비준, 한반도 비핵화 촉진”
김명수, 견제기구 법관회의에 만찬 제의… 부적절..
photo_news
고진영, LPGA 신인상 확정…한국 선수 4년 연..
photo_news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팜파탈의 유혹에 넘어가 살인 저지르고 인생 망친 남자
[인터넷 유머]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topnew_title
number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기 ‘찰갑..
40명 적발한 공기관 채용비리… 처벌은 ‘훈계..
‘찔끔 세금’ 구글을 어찌할꼬… 불붙은 디지..
‘암 투병’ 옛 단골 위해 362㎞ 피자 배달한 점..
‘플라잉 버거’가 온다… 우버 “2021년 드론 음..
hot_photo
공서영 아나운서, ‘숨막히는 드레..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