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3일(火)
法도 공감한 분노… 세 딸 추행 주치의 폭행 아빠 ‘무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국 체조대표팀 전 주치의 래리 나사르(54)의 성폭력에 유린당한 딸들의 아버지가 법정에서 분출한 분노에 법도 고개를 끄덕였다. 12일 NBC방송 등에 따르면 이튼 카운티 검찰청의 더글러스 로이드 공판검사는 지난 2일 법정에서 나사르에게 폭력을 행사하다 구금된 랜덜 마그레이브스에 대해 “기소 재량권을 검토한 결과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마그레이브스는 나사르에게 지속해서 성추행·성폭행을 당한 체조선수 세 딸을 둔 아버지다. 법정에서 그는 나사르가 사실을 부인하는 듯 고개를 좌우로 흔들자 판사에게 “저 악마와 잠긴 방 안에 5분만 같이 있게 해달라. 아니 내게 1분만 달라”고 요청했다. 판사가 “사적 복수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자 그는 나사르를 향해 돌진했고 법정 경위들에 의해 끌려나가 수갑이 채워진 채로 구금됐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연합뉴스
e-mail 박세희 기자 / 국제부  박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돈·권력·섹스 얽힌 ‘리얼 드라마’ 20대 여주인공 ‘항복’
▶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열광..
▶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만 보지 ..
▶ “너무 억울합니다”…5천만원 포드 차량 부순 차주의 사연
▶ 손혜원, 박지원 ‘배신의 아이콘’ 맹공…朴 “대응할 가치 못..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비방전 그만두겠다”…태국서 성매매 알선 혐의로 구속됐다가 추방‘러, 美 대선 개입 정보 보유’ 발언으로 파문…러 억만장자와 염문 돈..
mark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승부차기로 요르단 꺾고 8강행
markSF 영화 속 ‘플라잉카’, 하늘 난다…한국은?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손혜원, 박지원 ‘배신의 아이콘’ 맹공…朴 “대응할 ..
“너무 억울합니다”…5천만원 포드 차량 부순 차주..
line
special news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
밴드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48)가 가수 육중완(39)의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페이스북에 “다..

line
“김정은 정치자금 최대 5조원…대북제재로 고갈 시..
“여기가 창성장인가요?”…손혜원 논란에 목포 ‘북적..
‘SKY캐슬’ 22.3%…‘도깨비’ 넘어 역대 비지상파 1..
photo_news
‘알함브라’ 이시원 “서울대 출신? 또다른 나일..
photo_news
전진, ‘미우새’서 가족사 고백…“24세때 친모 처..
line
[북리뷰]
illust
모범생으로 사는 나, 식민통치의 결과물
[인터넷 유머]
mark장수와 건강의 비결 mark남자의 두 마음
topnew_title
number ‘32세 8개월’ 지은희, LPGA 개막전 정상…한..
여성 부하에 ‘정자과장’ 농담…법원 “성희롱..
강동구 아파트 1층서 화재…1명 사망·17명 병..
‘압도적 전력’ 파퀴아오, 마티세에 7라운드 ..
케어 박소연 ‘개고기 영상’ 올리고 “도살 때문..
hot_photo
1600만팬 거느린 ‘세상에서 가장..
hot_photo
‘유승준 사태’ 나비효과…연예계..
hot_photo
세계최고령 남성 113세 日 노나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