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3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3일(火)
고현정 이어… 김사랑도 드라마 하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tvN ‘…션샤인’ 돌연 물러나
“스케줄 문제로 협의끝 결정”

고현정 공백엔 박진희 투입


배우 고현정에 이어 김사랑(왼쪽 사진)까지 출연작에서 하차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사랑은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다고 알려졌으나 돌연 하차했다. 이 드라마는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라 대다수 배우들이 출연을 원하는 작품인 만큼 김사랑의 결정이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많다.

당초 건강 상의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12일 김사랑의 소속사 측은 “부득이한 스케줄 문제로 제작진과 협의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건강 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은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으며 소속사로서 빠르게 정확한 소식 전하지 못해 혼란을 끼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사랑의 빈자리를 대신할 배우로는 김민정이 거론되고 있다. 김민정 측은 13일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합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제작진과 불협화음을 내며 SBS 수목극 ‘리턴’에 더 이상 출연하지 않는 고현정의 공백은 배우 박진희(오른쪽)가 메운다. 제작진의 출연 제안을 받고 심사숙고하던 박진희 측은 12일 SBS 측 담당자와 만난 후 출연을 결정했다. 박진희는 “제작진의 갑작스런 제안에 당황스러웠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제작진의 간곡함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리턴’이 시청자의 사랑을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현정의 하차 이유를 두고 설왕설래를 거듭하고 있는 ‘리턴’ 측은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 인물인 최자혜 역을 맡은 박진희가 많은 두려움을 딛고 합류를 결정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가난이 패션이냐”…닳아빠진 명품운동화 59만원
▶ 학생이 ‘단톡방’서 “여교사와 관계 맺고 싶다” 희롱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무면허 만취 버스기사 귀성객 태우고 400㎞ 질주
▶ “美법무부 부장관이 트럼프 녹음·직무박탈 모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가난이 패션이냐”…닳아빠진 명품운동화 59만..
topnews_photo 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겨우 이어붙인 것처럼 디자인한 운동화 제품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가디언, 타임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mark“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mark환각제 먹은 문어, 기분 들떠서 수컷과 ‘포옹’
학생이 ‘단톡방’서 “여교사와 관계 맺고 싶다” 희롱
“美법무부 부장관이 트럼프 녹음·직무박탈 모의”
무면허 만취 버스기사 귀성객 태우고 400㎞ 질주
line
special news 박진영, 결혼 5년만에… 내년 1월 아빠 된다
SNS에 JYP 성장·계획 밝혀…“사내복지 연구·사회환원사업 추진”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

line
노회찬 ‘돈받아’ vs 드루킹 ‘안줬어’…재판에 어떤 ..
추석 연휴 첫날 본격 귀성 시작…고속도로 곳곳 정..
‘블랙리스트’ 조윤선, 추석연휴 첫날 석방…“남은 재..
photo_news
성폭행 피해 고백한 레이건 딸, ‘캐버노 성폭력..
photo_news
러시아 크리스마스이브 작전 “어산지 국외탈출..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탄자니아 여객선 전복사고 사망자 170명으로..
여생도 화장실에 ‘몰카’ 설치 해사 생도 퇴교..
판문점 갈 때 ‘반바지’ 입어도 된다…연내 J..
술 마신채 연인 살해하려다 엉뚱한 사람에 ..
이혼후 집이 전처에게 돌아가자 격분…총질..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hot_photo
선예, 셋째 임신…“내년 1월 출산..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