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3일(火)
임효준·서이라·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000m 8강 진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강릉=연합뉴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효준이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2018.2.13
서이라는 중국 한톈위 반칙으로 준준결승 합류

한국 남자 쇼트트랙 ‘3인방’ 임효준(한국체대)-서이라(화성시청)-황대헌(부흥고)이 가볍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 주인공인 임효준은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2조에서 1분23초97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남자 1,500m에서 우승한 임효준은 9바퀴를 도는 1,000m 레이스에서 3바퀴째부터 속도를 올린 뒤 일본의 요시나가 가즈키(1분24초03)와 잠시 1~2위를 다투다가 5바퀴째부터 선두를 유지하면서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6조 예선에 나선 서이라는 천신만고 끝에 준준결승에 합류했다. 스타트와 함께 1위로 나선 서이라는 중국의 한톈위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치다가 4바퀴를 남긴 코너에서 한톈위의 손에 어깨가 밀리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서이라는 역주를 펼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탈락 위기’를 맞았지만 비디오판독 결과 한톈위의 반칙이 선언돼 2위로 올라서며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7조에서는 막내 황대헌이 압도적인 레이스로 가볍게 1위를 차지하며 형님들과 함께 준준결승행 티켓을 차지했다.

한편, 5조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샤를 아믈랭은 1분23초407을 기록, 이정수(KBS 해설위원)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작성한 올림픽 기록(1분23초747)를 경신하며 준준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北 리명수, 김정은 연설 중 졸다 ‘저승사자’에 딱 걸려
▶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무기 보유국 선언”
▶ “뭐가 그리 떳떳해”…아내 불륜 상대 살해, 징역 8년
▶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쇄 위기
▶ 에이스급 류현진 ‘약팀에만 강한 5선발’ 꼬리표 뗐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현영철 前 인민무력부장, 졸음 빌미 ‘불경죄’로 처형…리명수 운명은?북한 군부 서열 2위인 리명수 총참모장이 지난 20일 김정은 국무위..
mark사분오열 된 보수右派, 원로 2000명 총연합체 결성
mark안희정, 거물급 변호인 추가 선임…본격 법정공방 예고
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조양호, 대국..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무기 보유국 선언..
남북회담 D-5…실전같은 경호 전쟁 ‘불꽃’
line
special news 에이스급 류현진 ‘약팀에만 강한 5선발’ 꼬리표 ..
괴물로 돌아온 류현진, 시즌 초반 수모 딛고 평균자책점 1.99 맹활약‘약팀에만 강한 다저스의 5선발 투수..

line
“뭐가 그리 떳떳해”…아내 불륜 상대 살해, 징역 8..
‘드루킹’ 느릅나무 사무실 압수수색…건물안팎 CC..
中, ‘반도체 굴기’ 박차…투자 늘리고 인재 빼가기
photo_news
바버라 마지막길, 전직 대통령 4명 배웅… 트럼..
photo_news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
line
[북리뷰]
illust
철학, 아이돌에 ‘입덕’하다
전례 없던 일이긴 하다. 다들..
[인터넷 유머]
mark초보 공무원 mark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topnew_title
number 캐디에서 챔피언으로…전가람의 인생 역전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
중국서 용선경주 연습중 2척 전복··· 17명 사..
‘세계 최고령’ 일본 할머니 117세로 별세…후..
서울 한강서 탯줄 달린 영아 시신 발견…경..
hot_photo
‘완벽 투구폼’ 설인아 시구
hot_photo
‘EDM 슈퍼스타’ DJ아비치 28세로..
hot_photo
내 친구처럼 편안한 속옷 모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