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5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4일(水)
은평구 청렴도 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은평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7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부문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아 2015년 이후 3년 연속 최고 등급의 영예를 얻었다고 14일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해 감사원 자체감사활동평가 A등급(자치구 2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가 공동 주관한 2017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국민권익위 주관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선 2등급을 받아 청렴도가 가장 많이 상승한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등 25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시책 성과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부패 수범사례 운영 등 6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것이다. 구는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청렴간부회의와 청렴은평추진단 및 실무회의체를 구축해 유기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직원이 간부 공무원의 청렴성을 직접 평가하고, 구민 참여와 협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옴부즈맨, 구민감사관, 청렴마을은평거버넌스 활동을 확대·강화하고 있다.

김우영(사진) 구청장은 “청렴도와 관련해 연이어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써 구민과 약속한 ‘청렴한 은평구 만들기’ 공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신뢰받는 은평구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mail 박양수 기자 / 전국부 / 부장 박양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속보]北 “열린 마음으로 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다”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주의’, ‘3, 2, 1’ 이어 ‘쾅’…2번갱도 폭파에 폭약 8개 심어 北 “성공적, 갱도 입구 완전히 막혀”…‘방사능 안전’도 거듭 강조“준비갱도들인..
ㄴ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해 폐기… ‘완전한 비핵화’ 첫발
ㄴ 北 ‘풍계리 핵실험장’, 세상 6차례 흔들고 역사 속으로
[속보]北 “열린 마음으로 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北 벼랑끝 버티기에 美 회담 취소카드··· 파국으로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line
special news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
ESPN ‘대회 거르고 장학재단 설립한 기부천사’ 보도 화제“여기서 US오픈 우승 꿈 이뤄” 1만달러 기부…..

line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
손학규 “송파을에 출마”···박종진 “태도 돌변에 쇼크..
photo_news
‘외계인’ 호나우지뉴, 여성 2명과 결혼…“둘 다..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개성은 감옥 같은 틀…‘자신의 틀’ 깨야 새로운 운명 맞는다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데이트 폭력 혐의 마이너리거 배지환 경찰조..
과학자 10명도 풀지 못한 MLB 홈런 증가 비..
편의점 종업원 집단폭행한 10대 청소년 3명..
여성 몰카 6천장 찍은 30대 구청 직원 적발
‘동료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hot_photo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
hot_photo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인천항..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