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4일(水)
신세경 “정석대로 안흘러가도 감사하게 살 것”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신세경이 싱그럽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세경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각각 다른 분위기의 핑크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윤기 있는 피부와 은은한 핑크색 입술로 우아한 분위기를, 또렷한 눈매와 라즈베리색 입술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차분하게 물든 오렌지빛 눈매와 누드 핑크색 입술은 부드러운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KBS 2TV 드라마 ‘흑기사’의 해라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해라는 굉장히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인물이다.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할 때와 오롯이 혼자 견뎌야 할 때를 잘 판단하는 사람이랄까. 사랑할 땐 멋지게 사랑하고, 특히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사랑을 줄 줄 아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지난 해 ‘하백의 신부 2017’부터 ‘흑기사’까지 가장 더운 때와 추운 때를 오가며 한 해를 꽉 채웠다. ‘흑기사’가 끝나면 당분간은 푹 쉬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시작해 올해로 데뷔 20년차인 신세경. 데뷔 초를 회상하며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고 지금은 삼분의 일도 모르는 것 같다. 하면 할수록 이 일이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지우기 힘들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앞으로 내 일의 방향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석대로 잘 흘러가지 않더라도, 나는 내 삶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 것”이라고 밝혔다.

[OSEN]
[사진] 하이컷 제공
[ 많이 본 기사 ]
▶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진술
▶ 축구스타 호나우지뉴, 두 여성과 8월 결혼
▶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 ‘거래 달인’ 트럼프 하루만의 급반전…6·12북미회담 재성사..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누구나 게임을 하는 것”…‘판 깨기’ 감수하며 지렛대 극대화 포석?회담 무산 후 김계관 담화에 화답…“예정대로 6월 12일 열릴 수도”“북..
ㄴ 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열린다면 우린 준비돼 있을 것”
ㄴ “미국측 선발대 30명, 여전히 주말 싱가포르 출발 위해 대기”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
트럼프 “북미회담 한다면 싱가포르서 내달 12일 열..
靑 “북미대화 불씨 꺼지지 않고 살아나 다행스럽다..
line
special news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禁書 될 수도…’ 소문에 관심 5만 부 팔려 2만 부 추가 인쇄 태영호(사진)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

line
“박근혜 국정에 사법부 최대 협조”…특별조사단 보..
홍준표 “靑 청원게시판 폐쇄 청원”…실제 청원글도..
개헌투표 불성립은 국회의 헌법위반?…“꼭 그렇진..
photo_news
다저스 푸이그, 왜 그는 배트를 핥을까?
photo_news
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다 홈런 타이…1홈런 3..
line
[북리뷰]
illust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도시에 의해 길러진다
[인터넷 유머]
mark삶이란?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topnew_title
number 6·13 지방선거 경쟁률 2.32대 1…중앙선관위..
엉뚱한 목적지 말해놓고…다짜고짜 택시기..
미란다 커에 87억 선물했던 말레이 금융업자..
압구정 유명 ‘이벤트 치과’ 사기 혐의 피소…..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
hot_photo
‘컴백 임박’ AOA, 20대 건강한 모..
hot_photo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
hot_photo
화재현장서 인명 구한 의인 알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