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4일(水)
신세경 “정석대로 안흘러가도 감사하게 살 것”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신세경이 싱그럽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세경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각각 다른 분위기의 핑크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윤기 있는 피부와 은은한 핑크색 입술로 우아한 분위기를, 또렷한 눈매와 라즈베리색 입술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차분하게 물든 오렌지빛 눈매와 누드 핑크색 입술은 부드러운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KBS 2TV 드라마 ‘흑기사’의 해라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해라는 굉장히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인물이다.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할 때와 오롯이 혼자 견뎌야 할 때를 잘 판단하는 사람이랄까. 사랑할 땐 멋지게 사랑하고, 특히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사랑을 줄 줄 아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지난 해 ‘하백의 신부 2017’부터 ‘흑기사’까지 가장 더운 때와 추운 때를 오가며 한 해를 꽉 채웠다. ‘흑기사’가 끝나면 당분간은 푹 쉬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시작해 올해로 데뷔 20년차인 신세경. 데뷔 초를 회상하며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고 지금은 삼분의 일도 모르는 것 같다. 하면 할수록 이 일이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지우기 힘들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앞으로 내 일의 방향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석대로 잘 흘러가지 않더라도, 나는 내 삶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 것”이라고 밝혔다.

[OSEN]
[사진] 하이컷 제공
[ 많이 본 기사 ]
▶ 법원, 왜 김지은씨 진술 ‘신빙성’ 떨어진다고 봤나
▶ 文대통령 55.6%·민주 37%…지지율, 동반 최저치 추락
▶ 병사들 손톱 부러뜨리고 철봉에 묶은 ‘하사와 중위’
▶ 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 대통령에 ..
▶ 김구 암살범 향한 10년의 추격…청년 곽태영을 아십니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얼어붙었다는 상황에서 도지사를 껴안는 건 의문”“安 위세에 눌려 씻고 나왔다” 진술 신빙성 낮게 봐호텔 만실이 아닌데도 운전비서에..
ㄴ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것”
ㄴ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아”
文대통령 55.6%·민주 37%…지지율, 동반 최저치 추..
병사들 손톱 부러뜨리고 철봉에 묶은 ‘하사와 중위..
한국 GDP 순위 11위서 12위로…1인당 GNI는 14계..
line
special news 카카오 박성훈 상반기 보수 57억…샐러리맨 ‘최고..
박성훈 전 카카오M 대표이사, 카카오서 상반기 25억 보수 수령카카오M에서는 같은 기간 보수 32억 받아..

line
특검, 김경수 지사 구속영장 청구…‘드루킹 공범’ 혐..
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 대통..
김구 암살범 향한 10년의 추격…청년 곽태영을 아..
photo_news
강호동 빌딩 샀다는데 왜 화가 날까?
photo_news
한강서 서울시 보호어종 강주걱양태·꺽정이 발..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가수는 노래가 잊혀야 죽어… 조동진, 오래오래 살아 있을 것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병사들 내년부터 잡초뽑기·제설작업 안한다..
“왜 내 마음 거절해”…女 BJ 찾아가 전기충..
멕시코 마약왕 호송에 美 브루클린 다리가 ..
수단 나일강에서 배 전복사고로 어린이 22명..
이탈리아 교량붕괴 사망자 42명으로 늘어…..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