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1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4일(水)
강남구,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에 위문품 보내고 안부확인 전화서비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강남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소외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확인 전화서비스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 등으로 구성된 ‘우리 동네 돌봄단’ 30여 명을 보내 위문품을 전달(사진)한다. 연휴 기간에는 가정 방문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도 지역 내 독거노인 923명의 연휴 기간 안부를 확인한다.

구는 또 저소득층 7897가구와 보훈대상자 1838명에게 명절 위문금 5억7000여만 원을 지급하고,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579명에게도 1289만 원의 위문금을 보낸다. 한편 구내 종합사회복지관 6곳도 설을 맞아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명절 음식 나누기와 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광우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을 끊임없이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mail 노기섭 기자 / 전국부  노기섭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폭행당한 50대 여교사 28년째 복직 못 해
▶ 中, 극초음속 미사일 경쟁서 추월…美 초긴장
▶ ‘드라마 대타’ 역대 성적은…‘리턴’ 박진희 시험대
▶ 이상화·고다이라, 국내 최초 ‘36초대 승부’ 도전장
▶ ‘괴물’ 최민정,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 쾌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500m 실격 아픔 딛고 1,500m 금 딴 후 감격의 눈물“4년간 꿈에 그리던 올림픽,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정이 교차”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ㄴ ‘괴물’ 최민정,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 쾌거
ㄴ ‘기다림의 미학’…3바퀴 남긴 스퍼트 ‘최민정의 금빛 작전’
반환점 돈 태극전사…‘8-4-8’ 종합 4위 향해 순항
성폭행당한 50대 여교사 28년째 복직 못 해
서이라, ‘충돌 불운’에도 쇼트트랙 男 1,000m 동메..
line
special news 사흘 연속 선두 고진영, LPGA 데뷔전 우승 눈앞
4타차 단독 선두…최혜진·유선영 공동 3위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뛰어든 고진영(23)이 데..

line
中, 극초음속 미사일 경쟁서 추월…美 초긴장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
“트럼프, 11년전 플레이보이 모델과도 성관계”
photo_news
‘드라마 대타’ 역대 성적은…‘리턴’ 박진희 시험..
photo_news
이상화·고다이라, 국내 최초 ‘36초대 승부’ 도전..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새해 첫날 회례연에서 조선 고유의 雅樂을 연주한 까닭은…
[인터넷 유머]
mark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mark세대별 노숙자된 사연
topnew_title
number “바퀴가 안내려오네”…이란 노후 여객기 아..
10대 조카 강제추행한 형제…형 ‘유죄’·동생..
日 방송사 통역 지원 50대 한국인 숨진 채 발..
‘사랑의 증표’ 여친 금반지 버린 남성 처벌받..
‘부하 강제추행’ 부장검사 구속…“증거인멸 ..
hot_photo
맨얼 레데츠카, 기자회견서 ‘고글..
hot_photo
‘피겨여왕’ 김연아도 스켈레톤 윤..
hot_photo
‘잠은 개집 옆에서’ 인니 출신 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