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6일(金)
몰라보게 자란 ‘삼둥이’…“웃음 나는 명절 보내세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하며 설 인사를 전했다.

송일국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 통해 ‘삼둥이’로 유명한 대한, 민국, 만세가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얼굴만 봐도 웃음 나는,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설날 때때옷 입고 인사드려요. 삼둥이처럼 웃음 나는 명절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배우 박보검은 자신의 SNS에 “2018년, 꿈을 품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새해 복 하늘만큼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뻗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은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원스 덕분에 어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즐거운 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손하트를 그린 사진을 남겼다.

이 외에도 걸그룹 블랙핑크는 한복을 입고 “여러분~ 이번 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설날도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듯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면서 힐링하시길 바라요~ 저희도 잘 보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했고, 배우 정해인, 가수 바다 등도 설날 덕담 릴레이에 동참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얼굴 붉어지는 솔직한 性표현… 신라·로마는 ‘로맨스 왕국..
▶ “부부체험 하는거야”…여제자 4년간 성폭행한 교사
▶ 악몽이 된 성탄 학예회…학부모 난투극으로 ‘난장판’
▶ 주 5일 근력단련·달리기… 누구보다 강하고 빠른 ‘슈퍼우..
▶ 유튜브방송 첫날부터…홍준표 ‘TV홍카콜라’ 검증안된 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몸 불편한 엄마 간병하던 늦둥이 참변에 오열 울음·탄식·침묵 뒤섞인 병원 살아난 7명중 1명만 의식찾아 의료진 “여전히 위독한 상태” K..
ㄴ “安全한 나라” 외치더니… 농어촌 민박·펜션 묵기도 ‘不安’
ㄴ 안전점검도 경보기도 없었던 강릉펜션 참변… 또 人災
“부부체험 하는거야”…여제자 4년간 성폭행한 교사..
文대통령이 ‘올해의 기부왕’?… 시민단체의 촌철살..
‘3기 신도시’ 남양주·하남·계양·과천 선정
line
special news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 변수미와 파경…이혼 절..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30·요넥스)가 부인 변수미(29) 씨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이용대-변수미 부부의..

line
‘민간인 사찰’ 이어 ‘與인사 특혜’ 의혹… 靑 “대응할..
오두막서 할례 성인식…18명, 탈수·패혈증에 숨져
[단독]몇몇 판사가 “檢공소장서 사실관계 확인” 탄..
photo_news
트럼프 이름 딴 양서류 등장…‘앞 못보는 게 닮..
photo_news
주 5일 근력단련·달리기… 누구보다 강하고 빠..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가뭄·역병에 백성 힘들때…경복궁에 띠집 지어 기거하며 고통..
[인터넷 유머]
mark무료택배 : 나이 한 살 mark추천 사이트 등
topnew_title
number “TV 용도 다양해진 요즘 ‘수신료 강제징수’는..
경제관련 잇단 ‘반성文’… 정책전환 본격화하..
안전사고 이어 利權의혹까지… 결국 ‘부메랑..
제주, 전국 첫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30..
방탄소년단, 경제적 효과 年 5조6000억원
hot_photo
‘5번째 골든슈’ 메시 “이런 성공 ..
hot_photo
래퍼 치타♡영화배우 남연우 열..
hot_photo
김연아, 6년 만에 해외 아이스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