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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6일(金)
몰라보게 자란 ‘삼둥이’…“웃음 나는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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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하며 설 인사를 전했다.

송일국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 통해 ‘삼둥이’로 유명한 대한, 민국, 만세가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얼굴만 봐도 웃음 나는,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설날 때때옷 입고 인사드려요. 삼둥이처럼 웃음 나는 명절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배우 박보검은 자신의 SNS에 “2018년, 꿈을 품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새해 복 하늘만큼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뻗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은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원스 덕분에 어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즐거운 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손하트를 그린 사진을 남겼다.

이 외에도 걸그룹 블랙핑크는 한복을 입고 “여러분~ 이번 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설날도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듯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면서 힐링하시길 바라요~ 저희도 잘 보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했고, 배우 정해인, 가수 바다 등도 설날 덕담 릴레이에 동참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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