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6일(火)
SBS ‘본격연예 한밤’ 앤 해서웨이 “한국 음식 다 먹어보고 싶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내 팬에게도 낯익은 할리우드 톱스타 앤 해서웨이가 처음 내한했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을 풀어줬다.

“방한하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해서웨이는 주저 없이 “먹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한국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 보고 싶다”며 한국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또 매력적인 포즈에 대한 문답 중에 돌연 “사실 내 외모에 그렇게 자신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해서웨이는 큰 키(173cm)와 시원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여배우다. 국내 팬들에겐 ‘프린세스 다이어리’(200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레미제라블’(2012) ‘인턴’(2015)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처음엔 외모가 두드러진 배우였지만 다양한 작품에서 도전과 변신을 거듭하며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한 뷰티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서웨이의 인터뷰는 6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개
▶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 南최고지도자 최초로 北대중 대상 연설…“역사적 사건”
▶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히 묘사
▶ ‘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계약 파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위원장 동반 방문 제안 문 대통령 수용해 전격 결정 문대통령 이른 아침 숙소 나서…삼지연공항까지 전용기 이동 후 차량 이용 2박 3일..
mark‘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계약 파기’
mark伊일간 “삼성, 북핵 폐기 이끌 문 대통령의 카드”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
교수 죽음 내몬 ‘가짜 대자보’ 배후에 동료 교수 있..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59.4%…6주간 하락세끊고 급..
line
special news ‘극단원 상습추행’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유명..
“권력 복종할 수밖에 없는 피해자 처지 이용… 절대적 영향력 악용 범행 반복”8명에 18차례 상습추행 인..

line
“유학비 마련하려다가”…무대장치 20대 알바생 추..
南최고지도자 최초로 北대중 대상 연설…“역사적 ..
美, 北과 즉각 협상 “빈에서 만나자…2021년1월까지..
photo_news
방탄소년단, 다음 주 유엔총회 무대 ‘데뷔’
photo_news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非定性命’ 사람의 품성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초기 人性교육..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총에 맞아 죽고 싶다”…흉기 들고 파출소 침..
‘스나이퍼’ 푸틴, 저격소총으로 600m 과녁 명..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
“性매매 기록 남친에 헤어지자니 정보통신법..
유명 성폭력 트라우마 심리치료사, 환자 성..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hot_photo
손여은, ‘각선미 뽐내며 아름다운..
hot_photo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