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7일(水)
제이홉 ‘빌보드 200’ K-팝 솔로 최고 순위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방탄소년단 래퍼… 63위 올라
‘호프월드’ 63개국서 차트 1위


방탄소년단 래퍼 제이홉(사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K-팝 솔로 가수로서는 최고 순위에 올랐다.

6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제이홉이 지난 2일 발표한 믹스테이프 ‘호프 월드(Hope World)’가 ‘빌보드 200’에서 63위를 기록했다. 한국 솔로 가수가 이 차트에 오른 것은 보아(127위), 빅뱅의 지드래곤(161위)과 태양(112위), 샤이니의 종현(117위)에 이어 5번째로, 역대 가장 높은 순위다. 믹스테이프는 비상업적 목적으로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는 앨범을 말한다.

‘호프 월드’는 발표와 동시에 미국, 영국, 캐나다, 브라질, 호주 등 세계 63개국 아이튠스의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또 시사주간지 타임은 이 곡을 ‘금주 당신이 들어야 할 5곡’에 선정했다.

발표 즉시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자 미국의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전략적으로 곡의 다운로드 속도를 조절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빌보드가 통상 전주 금요일에서 그 다음 주 목요일까지를 집계 기간으로 하기 때문에 앨범이 목요일에 발표됐지만, 금요일까지 기다리자는 취지였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노래방 도우미 소문낼까”…협박에 삶 망가진 20대 여사원
▶ “노후에 자녀와 살면 빨리 늙고, 배우자와 살면…”
▶ 변종 노래방 ‘뮤비방’ 학교 주변서 성업
▶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 “실손보험 들었죠?” 묻고 고가치료 강요… 度넘은 ‘환자 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혼자 고민하다가 뒤늦게 신고…경찰, 트라우마 고위험군 분류 보호 조치직장인 A(28·여)씨의 일상은 퇴근 후 ‘노래방 도우미’로 아르바이..
mark변종 노래방 ‘뮤비방’ 학교 주변서 성업
mark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노후에 자녀와 살면 빨리 늙고, 배우자와 살면…”
한국당 ‘쇄신의총’ 계파충돌…김성태 사퇴·김무성 ..
검사 출신 김재원 의원 “음주뺑소니 잘 봐주라 검찰..
line
special news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율, 조재현 저격?
배우 조재현(53)이 또 한 번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최율(33)이 SNS에 남긴 글이 주목받고 있다.탤런..

line
“실손보험 들었죠?” 묻고 고가치료 강요… 度넘은..
文대통령 “한반도 대전환중…어두운 시간 뒤로하고..
檢 수사지휘권 폐지… 경찰에 1차 수사·종결권
photo_news
제네시스·기아·현대 ‘톱3’ 싹쓸이 “사람이 개를..
photo_news
황교익-공지영, SNS 설전…‘이재명·김부선 스..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행운의 마스코트? 재수 없는 물건?… 迷信 치부 말고 소유한 ..
[인터넷 유머]
mark맞는 말씀 mark새로운 연구
topnew_title
number 경찰, ‘성폭력 혐의’ 트로트 가수 신웅 기소의..
“약혼남 살해한 날 임신 알아” 기막힌 운명
‘출입문 막고 손님 몰릴 때 범행’…악랄한 군..
비디오 판독 VAR에도 ‘신의 손’은 있다?
女아이스하키 대표팀 골리 신소정, 은퇴 선..
hot_photo
김성령,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
hot_photo
“역시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
hot_photo
‘2018년 대형신인’ 민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