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7일(水)
제이홉 ‘빌보드 200’ K-팝 솔로 최고 순위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방탄소년단 래퍼… 63위 올라
‘호프월드’ 63개국서 차트 1위


방탄소년단 래퍼 제이홉(사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K-팝 솔로 가수로서는 최고 순위에 올랐다.

6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제이홉이 지난 2일 발표한 믹스테이프 ‘호프 월드(Hope World)’가 ‘빌보드 200’에서 63위를 기록했다. 한국 솔로 가수가 이 차트에 오른 것은 보아(127위), 빅뱅의 지드래곤(161위)과 태양(112위), 샤이니의 종현(117위)에 이어 5번째로, 역대 가장 높은 순위다. 믹스테이프는 비상업적 목적으로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는 앨범을 말한다.

‘호프 월드’는 발표와 동시에 미국, 영국, 캐나다, 브라질, 호주 등 세계 63개국 아이튠스의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또 시사주간지 타임은 이 곡을 ‘금주 당신이 들어야 할 5곡’에 선정했다.

발표 즉시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자 미국의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전략적으로 곡의 다운로드 속도를 조절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빌보드가 통상 전주 금요일에서 그 다음 주 목요일까지를 집계 기간으로 하기 때문에 앨범이 목요일에 발표됐지만, 금요일까지 기다리자는 취지였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현역 군인은 한 사람도 조문하러 안 와”
▶ 드루킹 “노회찬 자살 조작 확신…文정권판 카슈끄지 사건..
▶ “온종일 토익책만 보다 퇴근”… 일 없이 공돈 받는 인턴들
▶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은 땀의 선물”
▶ “박항서, 행복을 가져다준 사람”…베트남, 우승 기대감 상..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실적쌓기 ‘세금낭비’ 일자리 울산 조선업 실직자 알바 제공 2개월짜리 일에 58억 쏟아부어 부산시도 허드렛일에 급여지급 잡일 허탈한 인턴들 지원 후회 기관은 억지로 일 만들기 골치“내부 행사 때 먹을 과일 썰기, 우..
ㄴ 종일 과일 깎고 복사만 하는 ‘통계용’ 公共기관 단기근로
이번엔 주먹다짐… 인사철만 되면 ‘살벌한 경찰’
나경원 압도적 표차 당선에… 범친박 빠르게 결집
靑, 사실상 ‘최저임금 속도조절’ 착수
line
special news 허지웅 “악성림프종 항암치료…이겨내겠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39)이 악성림프종으로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허지웅은 12일 자신의 인스..

line
‘단독’의 노예? ‘포털’의 노예!
과학기술계 ‘직무 정지’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구명..
與圈 시의원도 ‘지역경제 우선’… 창원시의회 ‘脫원..
photo_news
“‘낚시꾼 스윙’은 살기 위한 몸부림… 아픔 날린..
photo_news
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 배우에 “소송비용 3억..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화난 王 진정시킨 ‘소통 달인’ 김돈 도승지 중용…최고의 비서..
[인터넷 유머]
mark토킥(TOKIC) mark아빠의 재치
topnew_title
number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 낸 황민 징역 4년 6..
‘세금투입’ 보건복지 16만↑… ‘최저임금타격..
인권·종교·강제北送 겨냥… 對北압박 수위 높..
大入자원 4년후 21% 급감… ‘대학 폐교 쓰나..
멍완저우, 보석으로 풀려나…美·中 ‘최악 충..
hot_photo
‘엘리자벳’ 흥행 가도 속 ‘레전드..
hot_photo
“얼음이 땅에서 솟아 올라요”…제..
hot_photo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