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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7일(水)
일상 속의 황당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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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ㅋㅋㅋ

② 편의점에서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 응? ㅋㅋㅋ

③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④ 어떤 남자가 첫 키스를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 할지 몰라서 멱살 잡고 키스…. ㅋㅋㅋ

⑤ 미술 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 게 있었음. 근데 어떤 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라면서 냈음.

그 미술 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 먹어라”라고 했음. ㅋㅋㅋ

⑥ 안방에서 뺨 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 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가 스킨 바르고 계셨음. ㅋㅋㅋ

⑦ 어떤 애가 엄마가 학교 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이 마주쳐서 지우개인 척 책상에 빡빡 문질렀다는…. ㅋㅋㅋ

⑧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

근데 어느 날 아버지 스마트폰을 우연히 봤는데, 자기랑 자기 형이 ‘찌질이1’ ‘찌질이2’라고 저장돼 있더래요. ㅋㅋㅋ

⑨ 어떤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 대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께서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 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 ㅋㅋㅋ

⑩ 방에서 나올 때 불 끄는 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 보러 갔다가 면접 보고 나오면서 불 끄고 나왔다고. ㅋㅋㅋ

⑪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 쓰려고 버스에 딱 찍었더니, ‘장애인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장애인인 척하면서 자리 가서 앉았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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