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1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7일(水)
입장권 26만5621매 판매… 목표의 120%
5일 기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입장권이 목표 대비 120%가 판매됐다.

평창동계패럴림픽은 오는 9일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열전에 들어간다. 49개국에서 선수 570명이 참가해 6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에서 80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2014 소치동계패럴림픽의 45개국, 547명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금메달은 8개가 늘었다. 한국은 19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개최하면서 최초로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함께 개최한 국가가 된다.

평창동계패럴림픽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입장권은 5일 기준으로 26만5621매가 판매됐다. 목표인 22만 매의 120.7%에 달한다. 평창동계패럴림픽 입장권은 모두 28만 매가 발매되고, 발매량 기준 판매율은 이미 94.9%다.

조직위는 장애인과 교통약자 등을 위해 패럴림픽 최초로 ‘접근성 전담팀’을 설치했다. 2385대의 차량이 운행되며 이 중 저상버스 48대, 휠체어 리프트 차량 185대를 확보해 장애인의 이동을 돕는다. 휠체어 관중을 위해 경기장에는 시야가 확보되는 장소에 관람 공간을 마련하고 함께 방문하는 동반자를 위한 좌석도 함께 제공한다. 또 KTX 역사, 수송몰, 환승주차장, 경기장, 문화행사장 등 관중이 방문하는 장소마다 접근 가능한 화장실을 설치했다. 경기장 등을 방문하는 관중의 주요 동선마다 인력을 배치해 휠체어 사용자에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시적 부상자 및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대여서비스를 준비했다.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 직원 1200여 명, 군 병력 1700여 명, 자원봉사자 5700여 명 등 2만5000명이 힘을 모으고 있다. 자원봉사자 중에는 34명이 장애인이고, 외국인은 549명이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e-mail 조성진 기자 / 사회부  조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독일 침몰 ‘혼돈의 F조’…한국 최악의 시나리오
▶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 인도네시아 7m 비단뱀, 밭일하던 여성 통째로 삼켜
▶ 고용 참사에 저소득층 소득 급감… ‘경제팀 경질론’ 급부상
▶ 류여해 “홍준표, 당 쑥대밭 만들고도 남탓…부끄러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핵심소식통 “美당국 36년추적” 향후 비핵화 사찰·검증과정서 최대 난관·상당한 시일 걸릴듯 트럼프-김정은 곧 핫라인 통화 고위급 회담..
ㄴ 北 전역에 核·미사일 시설… 리스트 확인·사찰 수년 걸린다
ㄴ 北이 먼저 核시설 자진신고해야… ‘속였다’ 논란 땐 험로
[속보] ‘폭행’ 구속 피한 이명희, ‘불법고용’ 혐의로..
고용 참사에 저소득층 소득 급감… ‘경제팀 경질론..
살생부 버전마저 ‘가지가지’… 한국당, 낯뜨거운 책..
line
special news “뭣이 중헌디” 김환희 ‘곡성’ 이후 25㎝ 자라 ‘숙..
“연기가 천직인 듯…공효진이 롤모델”‘여중생A’서 ‘곡성’ 이미지 벗고 소심한 여중생 연기 영화 ‘곡성’에..

line
미집행 사형수 61명…정부, 12월 사형제 폐지 선언..
美, 중국 ‘만리방화벽’ 주요 무역장벽 중 하나로 지..
靑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발언, 분담금 협상용인 ..
photo_news
블랙핑크 ‘뚜두뚜두’, 50시간 만에 5천만뷰↑··..
photo_news
지상파 월드컵 해설 경쟁도 뜨겁다…박지성 노..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私通했다” 악소문 낸 사람 살해한 규수… 정조도 “명예 지켰다..
[인터넷 유머]
mark새로운 연구 mark사오정의 딸
topnew_title
number 군산 화재현장서 ‘빛난 시민의식’…더 큰 피..
대낮 도심에 벌 수 천마리 출현…시민들 혼..
심석희 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혐의 인정..
중국계 천재 의사, 136년 전통 권위지 LA타..
“남편 불륜 증거 잡아주겠다”… 1억 등친 흥..
hot_photo
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
hot_photo
‘러시아의 축구 열기 속으로’
hot_photo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