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8일(木)
“알렉사, 스산한 소리로 혼자 웃어” 제보 쏟아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비서 알렉사(Alexa)가 스산하면서도 기이한 웃음소리를 내고 있다는 제보가 소셜미디어에 잇따르고 있다. 7일 정보기술(IT) 매체 더 버지, 엔개짓에 따르면 알렉사를 사용하는 한 유저는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알렉사가 웃음소리를 내서 등골이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는 사연을 트위터와 레딧에 올렸다. 또 다른 사용자는 알렉사가 한 번 터트린 웃음을 멈추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낸다고 불평했다. 알렉사의 웃음소리는 스피커의 파란색 사인 점등 없이 시작되며 마치 옆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사용자들은 입을 모았다. 아마존은 “그 문제를 알고 있고 문제를 바로잡고자 해결하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일단 IT 매체에서는 근처 TV에서 흘러나온 잡음 또는 컴퓨터 멜웨어(악성 소프트웨어)를 통해 잘못 입력된 신호가 웃음소리 형태로 흘러나오는 현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알렉사가 인공지능 비서라는 점에서 기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연합뉴스
e-mail 박세희 기자 / 국제부  박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개
▶ “서해 훈련중단구역 北측 기준 수용 의혹”
▶ 교수 죽음 내몬 ‘가짜 대자보’ 배후에 동료 교수 있었나
▶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여자라네요
▶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평양정상회담 대국민보고…“김위원장, 비핵화의지 거듭거듭 확약…美 역지사지해 대화 재개하길”“평양공동선언의 ‘참관’·‘영구적 폐기’,..
ㄴ [전문]문대통령, 평양회담 대국민보고…“김위원장, 비핵화의지..
ㄴ 文대통령 “김위원장, 확고한 비핵화 의지 거듭거듭 확약”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
‘일산화탄소 요가볼’로 아내·딸 살해한 의대교수 종..
리설주 “두 분 오셔서 전설많은 백두산에 새 전설”
line
special news 스무살 결혼 동호 “지난달 이혼…성격차 고민”
유키스 출신, 결혼 3년만에 파경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본명 신동호·24)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line
김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 ㎏당 최소 90만원될 듯
“서해 훈련중단구역 北측 기준 수용 의혹”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생도 숙소 화장실에 1년간..
photo_news
지코 “백두산 천지 보고 왔다는게 아직 믿기지..
photo_news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여자라네..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우여곡절 끝 국회 ..
법원 직원, 만민교회 성폭력 피해자 실명 유..
강남 청약 최대수혜자는 무주택 금수저?
결혼빙자 18억 등친 가족사기단 징역 14∼1..
美 “뉴욕·빈서 非核化 동시협상 하자”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hot_photo
손여은, ‘각선미 뽐내며 아름다운..
hot_photo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