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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CT & Science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13일(火)
KT ‘기가시큐어 보안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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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보안전문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규모 기업 대상 정보보안 통합관제 서비스 ‘기가시큐어 보안관제’를 출시했다.

기가시큐어 보안관제는 KT의 정보보안 전문인력이 고객사의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보안솔루션 운영 및 관리를 경기 과천에 위치한 ‘사이버 시큐리티 센터(CSC)’에서 24시간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2004년 시큐어넷 보안관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는 KT의 기가시큐어 보안관제는 2017년까지 각각 서비스하던 방화벽, 안티-디도스(Anti-DDOS), IPS 등을 자체 개발한 통합관제 플랫폼으로 통합한 서비스다.

기가시큐어 보안관제의 가장 큰 장점은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지능형 분석 플랫폼이다. 국내 최대 통신사업자인 KT가 보유한 네트워크 관제·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형태의 보안 침입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실시간 상황파악과 해결책 마련이 가능하다. 송재호 KT 통합보안사업단장은 “CCTV 등 다양한 공격 대상에 대한 통합 관제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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