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13일(火)
SK브로드밴드, 콘텐츠 산업 활성화 위한 크리에이터 양성 본격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SK브로드밴드가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상 및 광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SK브로드밴드는 총상금 1억2000만 원의 대규모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Be Creator’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Be Creator 모집 분야는 영상 콘텐츠 부문과 광고 콘텐츠 부문으로 나뉘며 접수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www.be-creator.co.kr)를 통해 가능하다.

먼저 영상 콘텐츠 부문은 기존의 시나리오 또는 영상에 대한 공모만을 받던 단편적인 공모전과 달리 시나리오부터 제작 지원, 스타 감독의 멘토링까지 아마추어 제작자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모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총 4개월간의 장기 육성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영상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웹드라마 부문의 시나리오를 통해 1차로 5개 팀을 선발해 1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제작 기간에 스타 영화감독의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대상 2000만 원, 최우수상 1000만 원 등 추가 상금과 함께 SK브로드밴드의 미디어 플랫폼인 B tv와 옥수수에서 상영할 기회가 주어진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부문장은 “넘버 원(No. 1)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미래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젝트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e-mail 임정환 기자 / 사회부  임정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개
▶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 “서해 훈련중단구역 北측 기준 수용 의혹”
▶ 교수 죽음 내몬 ‘가짜 대자보’ 배후에 동료 교수 있었나
▶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히 묘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해군 예비역 장성들 주장 “NLL기준 南北 40㎞씩”서 “南 85㎞ - 北 50㎞”로 수정 靑, 말바꾸기에 논란 커져남북 간 ‘해상 적대행위 중단’ ..
ㄴ 덕적도까지 훈련 무력화… 수도권 방위 ‘구멍’ 우려
ㄴ 北전력 70% 평양이남 집중… 南 정찰력만 무력화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
리설주 “두 분 오셔서 전설많은 백두산에 새 전설”
교수 죽음 내몬 ‘가짜 대자보’ 배후에 동료 교수 있..
line
special news ‘극단원 상습추행’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유명..
“권력 복종할 수밖에 없는 피해자 처지 이용… 절대적 영향력 악용 범행 반복”8명에 18차례 상습추행 인..

line
이윤택 ‘6년刑’·안희정 ‘無罪’… 같은듯 다른 ‘미투’ ..
“일손 좀 도와라” vs “오빠도 있는데”… 추석 앞두..
中교실에 퍼지는 위험한 놀이… ‘손목 자해’
photo_news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여자라네..
photo_news
걸그룹 이름은 왜?… 팬도 시장도 원하는 ‘○○..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강남 청약 최대수혜자는 무주택 금수저?
美 “뉴욕·빈서 非核化 동시협상 하자”
늦어서 속타고… 내용물 상하고… 분통 터지..
“총에 맞아 죽고 싶다”…흉기 들고 파출소 침..
‘性맹목’ 얽매이면 더 스트레스… 고유한 성..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hot_photo
손여은, ‘각선미 뽐내며 아름다운..
hot_photo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