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14일(水)
KT, 데이터 최대 3.3배 늘린 요금제 출시로 가입자 혜택 강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KT가 데이터 제공량을 늘린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하고 선택약정할인 유예 제도를 개편하는 등 가입자 혜택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KT는 약정 없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보다 최대 3.3배 데이터 제공량을 늘린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선택(무약정)’ 요금제를 출시한다. 특히 LTE 데이터 선택(무약정) 32.8 요금제는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 대비 월 데이터 제공량이 3.3배 늘어난 1GB를 제공한다.

무약정 38.3 요금제에서는 2.5배 상향된 2.5GB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많은 저가 요금제 가입자들이 호소했던 데이터에 대한 갈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43.8 이상 요금제에서도 데이터를 2배 확대 제공, 가입자는 한 단계 상위 요금제와 동일한 수준의 데이터를 받게 됐다.

KT 측은 해당 요금제 가입자들이 매월 최소 5500원의 요금할인과 같은 효과를 누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불어 KT는 기존 20% 선택약정할인 가입자가 25%로 재약정할 경우 잔여 약정 기간에 상관없이 할인반환금 전액을 유예하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박현진 KT 유무선사업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가입자 수요에 부합하는 폭넓은 서비스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
e-mail 임정환 기자 / 사회부  임정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황교안 “文정부 독선에 현장 무너져… 가는 곳마다 ‘살려..
▶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 韓선박 ‘블랙리스트’ 올린 美… 공조균열 조짐에 ‘옐로카드..
▶ 이미숙 “장자연 죽음, 조사 받겠다”···7년 전 상황 반복
▶ 노래방 비상구서 5명 3m 아래로 추락…“2명은 의식 없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22일 오후 10시 15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한 상가건물 2층 노래방 비상구에서 이모(23)씨 등 5명이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
mark“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mark韓선박 ‘블랙리스트’ 올린 美… 공조균열 조짐에 ‘옐로카드’
‘이희진 부모’ 돈가방에 부가티 매매서류 있었다…..
‘특수강간 의혹’ 김학의 한밤중 출국하려다 제지…..
트럼프 “대북 추가제재 철회 지시”…예정된 제재취..
line
special news 이미숙 “장자연 죽음, 조사 받겠다”···7년 전 상황..
탤런트 이미숙(59)이 장자연(1980~2009) 사망 사건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미숙은 22일 소속사 싸이더..

line
‘버닝썬 금고지기’ 경리실장 돌연 해외 잠적…경찰..
황교안 “文정부 독선에 현장 무너져… 가는 곳마다..
김은경 前장관 전격 영장 청구…청와대 겨누는 검..
photo_news
‘빅게임 투수’ 류현진, 개막전서 홈 강세 살려 ..
photo_news
박준규와 예능 함께한 누나 백혈병으로 세상 ..
line
[북리뷰]
illust
족쇄가 된 ‘접속’, 고통이 된 ‘삶의 여백’
[인터넷 유머]
mark간 큰 남자 mark갓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명운 걸린 ‘특검 수사’ 종료…판도라..
‘땅바닥에 놓인 대통령·총리 명판’ 두고 여야..
벤투호, 기성용 공백은 없다…‘무거워진 주세..
낮엔 단속 업무, 밤엔 성매매 알선…두 얼굴..
‘포항 지진’ 정부 책임 물을수 있나…법조계..
hot_photo
이치로 은퇴 소식에… 日언론, 1..
hot_photo
내한 기자간담회 돌연 취소…승..
hot_photo
미국을 사로잡은 예지, 올여름 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