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2.21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16일(金)
“용산구 공무원 누구나 심폐소생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全직원 ‘CPR서포터즈’ 육성

서울 용산구는 3∼4월 두 달간 10회에 걸쳐 직원 4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용산구 공무원은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습니다’란 구호 아래 전 직원을 ‘CPR 서포터즈’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CPR 서포터즈란 집 혹은 직장 근처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필요시 119 종합상황실에서 서포터즈에게 협조 요청 문자를 보낸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동영상 시청,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작동 실습, CPR 서포터즈 신청서 작성까지 회당 2시간가량 걸린다. 구는 지난해 12회에 걸쳐 직원 625명에게 CPR 교육을 시행했다. 올해 교육 대상은 지난해 교육을 받지 않은 직원과 신규·전입 직원 등 400명이다.

구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CPR 교육도 강화한다. 지역 내 학교·사업장 등에서 30인 이상 단체 교육을 신청하면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CPR 교육’을 시행한다. 또 다음 달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청소년 CPR 배움교실’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살려주세요” 창밖으로 아우성…코로나19 첫 사망 대남병..
▶ 2600만명 거주 수도권도 ‘확진’ 속속… 감염 대확산 ‘초읽..
▶ 신천지 교주 이만희 “금번 병마사건은 마귀의 짓”
▶ 총선 비례투표… “민주당” 33% - “미래한국당” 25%
▶ 문 닫아걸은 신천지 대구교회, 방역 못해 주민들 ‘공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朴시장 “신천지교회 폐쇄… 광화문..
‘조국 프레임’ 버거운 與, 김남국 수도..
텅 빈 거리·식료품 사재기… 사흘만에..
“한국, 1급여행주의지역” 대만당국,..
코로나 패닉에… 대구, 재판까지 연기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신천지대구교회 감염경로 조사중…중국 후베이성 등 교류도 조사청도대남병원과 ‘연결고리’ 조사중…간호사 4명 등 16명 감염31번환자..
ㄴ 신천지 교주 이만희 “금번 병마사건은 마귀의 짓”
ㄴ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광주지역 확진자 4명으로 늘어
총선 비례투표… “민주당” 33% - “미래한국당” 25..
2600만명 거주 수도권도 ‘확진’ 속속… 감염 대확산..
“살려주세요” 창밖으로 아우성…코로나19 첫 사망..
line
special news 트럼프 ‘기생충’ 저격…“한국과 무역문제 있는데..
콜로라도 유세서 “아카데미, 미국영화 선택했어야”…방위비 분담금 불만 해석도미 민주당 “트럼프, 자막..

line
[속보]부산 리모델링 노후주택 붕괴…3명 구조·2명..
TK 현역들, 불출마 압박 버티는 이유는?
서초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대구 신천지 방문..
photo_news
‘대장금 이영애’ 응원에 中 누리꾼 감동…“한국..
photo_news
“봉준호 감독 단점이요?… 건강 돌보지 않는다..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희망 준 봉준호처럼…‘이 풍진 세상살이’ 달래준 트로트
[Interview]
illust
“낙하산 편견 극복하려… 디지털 농업혁신 더 과감히 도전했다..
topnew_title
number 朴시장 “신천지교회 폐쇄… 광화문집회 금지..
‘조국 프레임’ 버거운 與, 김남국 수도권 他지..
텅 빈 거리·식료품 사재기… 사흘만에 ‘유령..
“한국, 1급여행주의지역” 대만당국, 신규 지..
hot_photo
침묵 깬 기성용 “서울이 나를 원..
hot_photo
방탄소년단 새 앨범 베일 벗었다..
hot_photo
파죽지세 ‘미스터트롯’, 시청률 3..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