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05일(木)
눈은 안 팔아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눈은 안 팔아요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뒤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선생님이 뒤쪽을 향해 한 말씀 하셨다.

“야, 거기 맨 뒤 필기 안 하고 뭐 해?”

사오정이 대답했다.

“안보여서 그래요.”

“그래? 네 눈이 몇인데?”

“제 눈은 두 개입니다.”

선생님이 다시 언성을 높이며 말씀하셨다.

“아니 그거 말고 네 눈이 얼마냐고?”

“제 눈은 안 팔아요.”

너무도 태연한 사오정의 대답에 화가 나신 선생님은 소리치며 말했다.

“아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중국집 아들 시험 답변

중국집 아들이 시험을 보고 집에 오자 엄마가 물었다.

“오늘 시험 잘 봤니?”

“두 개만 빼고 다 맞았어요.”

“무슨 문제였는데?”

“보통의 반대가 뭐냐는 문제였어요.”

“뭐라고 썼는데?”

“곱빼기요.”

“그리고 또 하나 틀린 것은 무슨 문제였는데?”

“Service 단어풀이 문제였어요.”

“뭐라고 썼는데?”

“군만두요.”


난센스 격언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똥으로 약 만들면 교도소 간다.

-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포클레인 앞에서 삽질한다.

- 꼬리가 길면 잡힌다.

꼬리가 길면 목도리 감으로 좋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빨래집게 놓고 A자도 모른다.

티셔츠 입고 티자도 모른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자동차 훔치고 자전거 내놓는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많이 본 기사 ]
▶ 술마시면 축구동호회 지인 불러 동거녀 집단성폭행
▶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 “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
▶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는듯”
▶ ‘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찰 포함된 성폭력 사건 조사도 전에 유출…“2차 피해 우려”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성폭력 고소 사건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피해 여성이..
mark“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배”
mark‘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line
special news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
- ‘로큰롤 할배’로 영화 데뷔… 가수 윤수일음악하는 ‘기러기 아빠’ 역할어설픈듯 자연스러운 연기로제천..

line
안전진단 미이행 BMW 2만여대 ‘운행정지’ 명령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WP “文 평양방문, 北체제 정당성 주장에 ‘큰 선전’..
photo_news
‘살아있는 전설’ 43세 여자 체조 선수의 열정
photo_news
부부싸움 뒤 경비행기 몰고 자택으로 돌진 사..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절정의 순간이 바로 사랑”…노인도 회춘시킨 뜨거운 망상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인천 ‘옐로하우스’ 자활 지원… 성매매 중단..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
탈진 팬 방치·안전요원과 충돌… ‘아슬아슬’..
“신사동 오징어먹물 김밥 대박… 우리 가게..
‘폭염 호캉스’… 서울시내 호텔 한달간 꽉찼..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