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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05일(木)
눈은 안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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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안 팔아요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뒤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선생님이 뒤쪽을 향해 한 말씀 하셨다.

“야, 거기 맨 뒤 필기 안 하고 뭐 해?”

사오정이 대답했다.

“안보여서 그래요.”

“그래? 네 눈이 몇인데?”

“제 눈은 두 개입니다.”

선생님이 다시 언성을 높이며 말씀하셨다.

“아니 그거 말고 네 눈이 얼마냐고?”

“제 눈은 안 팔아요.”

너무도 태연한 사오정의 대답에 화가 나신 선생님은 소리치며 말했다.

“아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중국집 아들 시험 답변

중국집 아들이 시험을 보고 집에 오자 엄마가 물었다.

“오늘 시험 잘 봤니?”

“두 개만 빼고 다 맞았어요.”

“무슨 문제였는데?”

“보통의 반대가 뭐냐는 문제였어요.”

“뭐라고 썼는데?”

“곱빼기요.”

“그리고 또 하나 틀린 것은 무슨 문제였는데?”

“Service 단어풀이 문제였어요.”

“뭐라고 썼는데?”

“군만두요.”


난센스 격언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똥으로 약 만들면 교도소 간다.

-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포클레인 앞에서 삽질한다.

- 꼬리가 길면 잡힌다.

꼬리가 길면 목도리 감으로 좋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빨래집게 놓고 A자도 모른다.

티셔츠 입고 티자도 모른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자동차 훔치고 자전거 내놓는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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