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1일(水)
미세먼지 심한 날도 운동… 원효로에 체육관 개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용산구, 23일부터 정식 운영

서울 용산구는 12일 원효로 다목적 체육관(사진) 준공식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구가 새롭게 건립한 체육관은 2378㎡ 터에 연 면적 939㎡ 규모로 지어졌다. 단면적으로 따지면 지역 내 체육관 중 가장 크다. 9m 높이 단층인 이 체육관은 바닥이 마루로 시공됐고 배드민턴장(6면)과 농구코트(1면), 족구장(1면)을 갖췄다. 필요 시 탁구장, 배구장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샤워실, 탈의장, 주차공간(9면)도 설치했다. 각종 기계 설비의 시험 가동을 거쳐 오는 23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구가 체육관 건립을 확정한 건 지난해 4월이다. 지역 내 생활체육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2018년 현재 용산구 내 생활체육관은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 △용산문화체육센터 △용산청소년수련관 등 4곳이다. 서울시 자치구 평균(3.7개)은 넘겼지만, 주거지 인근 체육시설 확충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체육관 건립 가능 부지를 찾던 구는 원효로 공공 유휴부지(시유지)를 활용키로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건희 회장 곁을 지켰던 그림자 ‘비서실장 7인’
▶ 김봉현, 폭로전 왜?…“고향 친구 엮은 檢에 반감” 해석
▶ “토트넘, 손흥민에 5년간 총액 885억원 재계약 제시”
▶ 강준만 “문재인 정권,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권력의 역..
▶ 홍준표 “이런 정치적 검찰총장 전무”…장제원 “여왕벌 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클릭 한번만” 거절못한 은행원, 실..
신규확진 61명 이틀째 두자리…요양..
이재명 23% 이낙연 20%…與 양강 지..
美대선 사전투표 열기…“강한 미국 4..
아프간 자폭 공격 24명 사망·70명 부상..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난 반세기 삼성을 일으키고 키워오셨던 창업주를 졸지에 여의고…”이건희 회장은 1987년 12월 1일 제2대 삼성그룹 회장 취임식에서 ..
ㄴ [속보]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1942~2020) 연보
이건희 회장 곁을 지켰던 그림자 ‘비서실장 7인’
이건희 주식재산만 18조…“상속세 10조 넘어 역대..
“정치는 4류, 관료는 3류, 기업은 2류” 이건희 회장..
line
special news 강준만 “문재인 정권,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권..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출간칼럼과 저서 등으로 사회 이슈에 관해 활발히 목소리를 내온 진보 논객..

line
김봉현, 폭로전 왜?…“고향 친구 엮은 檢에 반감” ..
진중권 “윤석열 ‘봉사’ 한마디에 여야 발칵…볼썽사..
박능후 “독감백신 염려 끼쳐 송구…접종은 계속해..
photo_news
‘터미네이터’ 2년만에 다시 심장 수술…“환상적..
photo_news
UFC 하빕, 게이치 꺾고 29연승 뒤 돌연 은퇴 ..
line
[M 인터뷰]
illust
“월남전 戰車 재현하려 수없이 웨더링 작업… 모형은 예술작품..
[Review]
illust
사표 던진 ‘라임 수사’ 책임자… ‘한국인 첫 WS 안타’ 최지만
topnew_title
number “클릭 한번만” 거절못한 은행원, 실형…무슨..
신규확진 61명 이틀째 두자리…요양병원-발..
이재명 23% 이낙연 20%…與 양강 지지율 정..
美대선 사전투표 열기…“강한 미국 4년 더”..
hot_photo
아이린 향한 비난, 지나치다…“섬..
hot_photo
UFC 정다운, 아쉬운 무승부 “더..
hot_photo
“김희철, 극단 선택해라”…도 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