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3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2일(木)
졸부의 아내 자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졸부의 아내 자랑

느닷없이 졸부가 된 남자가 아름다운 아내를 얻어 엄청난 돈을 들여 온갖 귀금속과 아주 비싼 옷을 입히고 비싼 장식물로 꾸며주었다. 그러고는 많은 사람을 초청해서 아내 자랑을 했다.

“어때요? 우리 집사람 너무 아름답죠. 우리 집사람에게 안 어울리는 것이 있나 찾아볼래요?”

그러자 사람들이 동시에 대답했다.

“당신이오.”ㅋㅋㅋ



나는 형광등

정신병원 2인실에 입원 중인 한 환자가 간호사를 불렀다. 병실에 들어가 보니 한 명은 침대에 앉아있고, 한 명은 자기가 형광등이라며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침대에 앉아있던 환자가 간호사에게 말했다.

“저 미친 친구 좀 다른 방으로 보내 줄 수 없어요? 방이 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중년 남자

한 중년 남자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의사를 찾아와 상담했다.

중년 남자:선생님 제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의사: 예로 들어 말씀해 보세요.

중년남자:네 어떤 때는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고, 간혹 찾아갔던 곳도 기억이 안 나요.

의사:(신중하게) 혹시 물건을 사고 돈을 계산했는지 안 했는지 잊으신 적은 없나요?

중년 남자:사실 그것 때문에 매일 상인들과 다툼이 있습니다.

의사:(서둘러 간호사를 부르더니) 간호사 우선 이 환자의 진료비부터 받으세요!



받는 기쁨

어느 거지 깡통에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고 한다.

‘주는 정성, 받는 기쁨’

-현금, 수표, 카드 모두 가능-

출처:온라인커뮤니티
[ 많이 본 기사 ]
▶ 北 리명수, 김정은 연설 중 졸다 ‘저승사자’에 딱 걸려
▶ 에이스급 류현진 ‘약팀에만 강한 5선발’ 꼬리표 뗐다
▶ “뭐가 그리 떳떳해”…아내 불륜 상대 살해, 징역 8년
▶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쇄 위기
▶ 베트남전 찾은 박항서 감독 “베트남, 강합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현영철 前 인민무력부장, 졸음 빌미 ‘불경죄’로 처형…리명수 운명은?북한 군부 서열 2위인 리명수 총참모장이 지난 20일 김정은 국무위..
mark미국 알몸괴한 총기난사…내슈빌에서 3명 사망·4명 부상
mark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조양호, 대국민 사과
“김위원장, 폼페이오에 ‘내 배짱과 맞는 사람 처음..
[속보]사드기지 진밭교서 경찰 강제해산…주민 12..
軍, 대북확성기 방송 오늘부터 전격 중단
line
special news 에이스급 류현진 ‘약팀에만 강한 5선발’ 꼬리표 ..
괴물로 돌아온 류현진, 시즌 초반 수모 딛고 평균자책점 1.99 맹활약‘약팀에만 강한 다저스의 5선발 투수..

line
박인비, LA 오픈 준우승…2년 6개월 만에 세계 1위..
“트럼프의 비핵화란 핵무기없는 완전 비핵화”
“뭐가 그리 떳떳해”…아내 불륜 상대 살해, 징역 8..
photo_news
베트남전 찾은 박항서 감독 “베트남, 강합니다..
photo_news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
line
[북리뷰]
illust
철학, 아이돌에 ‘입덕’하다
전례 없던 일이긴 하다. 다들..
[인터넷 유머]
mark초보 공무원 mark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topnew_title
number 캐디에서 챔피언으로…전가람의 인생 역전
中, ‘반도체 굴기’ 박차…투자 늘리고 인재 빼..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
‘세계 최고령’ 일본 할머니 117세로 별세…후..
서울 한강서 탯줄 달린 영아 시신 발견…경..
hot_photo
‘완벽 투구폼’ 설인아 시구
hot_photo
‘EDM 슈퍼스타’ DJ아비치 28세로..
hot_photo
내 친구처럼 편안한 속옷 모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