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3일(金)
‘러블리’ 박신혜,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박신혜가 러블리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이색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와로브스키 한국인 최초 글로벌 모델 박신혜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박신혜는 핑크빛 배경과 어우러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반짝이는 주얼리처럼 블링블링한 미모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박신혜는 어깨가 드러나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채 매혹적인 눈빛과 시크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때 드러난 그의 아름다움과 낭만적인 감성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신혜는 광고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착용한 주얼리와 헤어스타일, 의상에 따라 변화하는 그의 다채로운 매력에 현장에 있던 광고 관계자와 스태프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글로벌한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20대 대표 여배우 박신혜는 현재 tvN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 중이다. ‘숲속의 작은 집’은 바쁜 삶을 벗어나길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실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OSEN]
[사진] 스와로브스키 제공
[ 많이 본 기사 ]
▶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매직’…돈방석 예약
▶ 기초연금 40만원 준다는데 ‘쥐꼬리’ 국민연금 가입할까
▶ 역도산 사후 55년…최후의 말 “나는 죽고 싶지 않다”
▶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대상자 반발 등 후폭풍 예고
▶ 수술 앞둔 아내 숨지자 70대 남편 병원서 투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매직’…돈방석 ..
topnews_photo 10년 만에 베트남 축구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 트로피를 선물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보너스로 ‘돈방석’을 예약했다.베트남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15일 “‘마스터’ 박항서 감독이 스..
ㄴ ‘박항서 매직’ 베트남, 10년만에 스즈키컵 정상 탈환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대상자 반발 등 후폭풍 예..
기초연금 40만원 준다는데 ‘쥐꼬리’ 국민연금 가입..
역도산 사후 55년…최후의 말 “나는 죽고 싶지 않다..
line
special news 배우 김부선, 이재명 ‘명예훼손’ 혐의 고소 취하
배우 김부선 씨가 이재명 경기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고소 일부를 검찰 소환조사 도중에 취하한 것으로 드..

line
수술 앞둔 아내 숨지자 70대 남편 병원서 투신
여야, ‘연동형 비례제 검토’ 선거제 개혁 합의…내년..
카톡방서 돈 뿌리기 ‘만수르 놀이’가 하고 싶다면
photo_news
英 공영 BBC방송, 성소수자 전담 기자 발령
photo_news
백종원-황교익 공방 …“존경않는다” vs “개인..
line
[북리뷰]
illust
“내 고통이 가장 큰것이 아니더라”… 청년 코엘료가 겪은 히피
[인터넷 유머]
mark졸부의 아내 자랑 mark토킥(TOKIC)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비서실장 대행에 멀베이니 백악관 ..
“中해커들, 美해군 계약업체 해킹해 미사일..
중국 남자-베트남 여자 연결 온라인 중매업..
박항서 신드롬… 순수·배려 그리고 ‘흙수저..
숲에서 명상하던 불교 승려, 표범에 물려 사..
hot_photo
마마무 화사, 넣고 꿰맨듯한 새빨..
hot_photo
인니 방송위 “K팝 걸그룹 블랙핑..
hot_photo
방송인 김미화가 남북철도추진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