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6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3일(金)
“러블리 시스루”… 에이핑크 정은지, 보헤미안 걸 변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에이핑크 은지가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 티저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0시 에이핑크 공식 채널에 에이핑크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의 세 번째 개인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의 주인공은 은지였다.
 
에이핑크 은지는 파란색으로 머리를 물들여 평소 모습과 다른 파격 콘셉트를 선보였다. 은지는 오렌지 후드와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의 보헤미안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 자유로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배경 속 은지의 알쏭달쏭한 표정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에이핑크는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초롱과 보미의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티저가 공개되자, 은지가 분한 영화 캐릭터와 아직 베일에 쌓인 나머지 멤버들의 티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간 에이핑크는 7주년을 맞이해 ‘영화’와 ‘기적’을 콘셉트로 특별한 이벤트를 꾸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에이핑크는 오는 19일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의 발매를 확정하고, 21일 팬미팅 ‘PINK CINEMA’ 개최한다.

[OSEN]
[사진] 플랜에이
 
[ 많이 본 기사 ]
▶ 고대가요 ‘구지가’ 설명하다 성희롱 낙인찍힌 여고 교사
▶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40대 여성
▶ ‘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4년간 성폭행
▶ 추신수, 18호 홈런+4출루…베이브 루스와 51경기 타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거북이 머리 = 男根’ 해설에학교서 심의委… 수업 배제해당 교사 “30년간 없던 일”고교 국어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고대 가요 ‘구지가(龜..
mark‘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mark파키아오, ‘강타자’ 마티세에 7라운드 TKO승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4년간 성폭행
23명중 21명 ‘이민 후손’… 多인종이 창조한 ‘레인보..
“대체복무, 현역보다 난도 높고 기간 길게해야 국민..
line
special news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관련, 김어준·주진우 조사..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방송인 김어준 씨와 주진우 기자를 조만간..

line
이스라엘 모사드 스파이, 이란서 방대한 핵기밀 빼..
또 “BTS 지민 살해”… 해외서 잇단 협박받는 한류
잠 많이 자는 여성, 정상女보다 뇌졸중 유병률 3배..
photo_news
‘이슬람 근본주의’, 동성애·불륜 15명 공개 태형
photo_news
추신수, 18호 홈런+4출루…베이브 루스와 51경..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조선 후기 김홍도 그림값 2000만원 달해… 화가들 빨리 돈벌려..
[인터넷 유머]
mark술 마시는 이유들! mark장인과 예비 사위
topnew_title
number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40대 여..
차에 탄 채 해안 절벽 60m 추락… 7일 만에..
드라마 촬영장서 난동부린 조폭…스텝·매니..
“무역전쟁 제목 뽑지 말라”…중국, 저자세 보..
‘김해공항 BMW’ 시속 131㎞ 질주…제한속도..
hot_photo
돈벼락
hot_photo
도로마저 녹아내린 ‘폭염’…더위..
hot_photo
‘빅토리아 연꽃’에 앉아 수중부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