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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6일(月)
日서 한류 페스티벌 ‘케이콘’… 6만8000명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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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이 주최하는 ‘KCON 2018 JAPAN’(케이콘)이 한류의 발원지라 할 수 있는 일본서 사흘간 6만8000여 명을 모았다.

CJ E&M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사흘간 열린 세계 최대 규모 K-컬처 페스티벌인 케이콘에 관객 6만8000명이 운집했다”며 “이는 2015년 일본에서 처음 개최한 케이콘의 관객 수 1만5000명에서 4.5배로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한국의 생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187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일본 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치즈닭갈비 요리 체험, SNS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한글 배우기, 한국식 메이크업과 패션 배우기 등 다양한 주제로 K-컬처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유튜브 등 SNS에 익숙한 10대를 위해 일본과 한국에서 인기가 높은 15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도 컨벤션장에서 활약했다. 중소기업 부스 내 마련된 K-스튜디오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이 뷰티·생활·K-팝 등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고 이를 유튜브 생중계 및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기도 했다.

행사 기간 저녁마다 열린 K-팝 콘서트 ‘엠카운트다운’에는 그룹 워너원, 세븐틴, 트와이스 등 한류 스타 28팀이 출연했다. 케이콘을 총괄하는 CJ E&M 신형관 음악콘텐츠부문장은 “전 세계에 한류 저변을 확대하고 한국 문화가 세계 주류 문화로 도약할 수 있도록 투자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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