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6일(月)
김경수 “일탈 배후에 제가 연루된 것처럼 부풀려져…문제 심각”
“野,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공세 몰두…국민이 준엄히 심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기자회견 하는 김경수 의원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당원 댓글공작’과 관련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1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16일 자당 당원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자신이 연루됐다는 일각의 의혹에 대해 “제가 알기도 어려운 ‘경제적공진화모임’ 일부의 일탈 배후에 제가 연루된 것처럼 악의적 정보가 흘러나오고, 의혹이 부풀려지고 있다”며 “이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확인이 되지 않은 사실들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고, 그리고 계속해서 무책임하게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공세에 몰두하는 일부 야당의 정치행태에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명백히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매크로’라는 불법적 기계방식을 사용하거나 지난 정부처럼 국가권력기관인 군인, 경찰, 공무원들을 동원해 활동하는 것을 불법 사건이라고 하는 것”이라며 “그런데도 일반 시민들이 온라인에서 참여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불법행위와 동일시하는 보도가 있다. 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경찰, ‘댓글조작 기사 선정’에 김경수 연루 가능성도 수사
▶ 김경수 “드루킹, 오사카총영사 추천…관철 안되자 반협박”
[ 많이 본 기사 ]
▶ [단독]수사자문단 비판한 이성윤, ‘손혜원父’ 수사땐 직접..
▶ 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중
▶ 文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수도권·30代 돌아섰다
▶ ‘간큰’ 10대들, 초등생 포함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요
▶ 윤석열 ‘李의 유례없는 항명’ 일축… 李, 불복 고수 ‘尹흔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故 최숙현 선수에게 너무 무서웠던..
“北에 성경책만 날려 보냈을 뿐인데 ..
서울지하철, 2023년엔 하이패스처럼..
민노총 “노사정 합의안 폐기” 공식결..
‘푸틴 위한 개헌’ 통과… 2036년까지 ..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19년 대검 반부패부장때 비공개로 열어 불기소 결정 법조계 “최근 행보와 모순”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해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친에 대한 국가유공자 선정 ..
ㄴ 필요땐 소집주도, 불리땐 거부항명… 李의 ‘자문단 내로남불’
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文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수도권·30代 돌아섰..
김종인, 당밖 2명에 대권도전 타진…“고민하겠다”..
line
special news 이효리, 노래방 방문 사과 “너무 들떴다…언니로..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코로나19 시국에 노래방을 방문하면서 논란이 일자 이에 사과했다. 앞서 ..

line
‘간큰’ 10대들, 초등생 포함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
문대통령 “다주택자 등 투기성 보유자 부담강화…..
대검, 3일 ‘검언유착’ 자문단 소집 않기로…“의견 수..
photo_news
‘아기가 아파요’ 새끼 물고 응급실 찾은 어미 고..
photo_news
‘故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2심 징역 1년 실형..
line
[그립습니다]
illust
돌아가시기 사흘전까지 성경 필사한 할머니… ‘내인생 첫 친구..
[포토에세이]
illust
잠깐이라도…관광버스 화물칸서 ‘忙中閑’
topnew_title
number 故 최숙현 선수에게 너무 무서웠던 팀닥터와..
“北에 성경책만 날려 보냈을 뿐인데 우리를..
서울지하철, 2023년엔 하이패스처럼 자동결..
민노총 “노사정 합의안 폐기” 공식결의키로
hot_photo
출산 열흘만에… 미셸 위, 유모차..
hot_photo
이순재 소속사 “매니저 논란, 모..
hot_photo
피자나라치킨공주 “송대익 조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