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4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18일(水)
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남편밖에 몰랐던 여자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

그러자 화가 난 남편도 다른 여자를 더 좋아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아내가 좋아했던 남자 세종대왕(만 원짜리)!

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신사임당(5만 원짜리)!


꼬마의 지혜

한 꼬마가 엄마와 함께 시장에 들렀다.

땅콩가게 앞을 들렀는데 주인아저씨가 말했다.

“너 참 귀엽고 똑똑하게 생겼구나… 아저씨가 너 예뻐서 그냥 줄 테니 땅콩 한 줌 집어먹어라.”

하지만 꼬마는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괜찮아, 한 줌 집어먹어도 괜찮다니까….”

이번에도 가만히 있자 아저씨가 한 줌을 집어서 꼬마의 호주머니에 넣어주었다.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왜 땅콩을 집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꼬마가 웃으면서 말했다.

“나도 집고 싶었는데, 내 손보다 아저씨 손이 더 크잖아.”


고마운 의사

어떤 사람이 의사를 찾아와서 말했다.

“선생님, 선생님의 치료 덕분에 제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았는지 감사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들렀습니다.”

의사가 그 사람을 잠시 쳐다보더니 말했다.

“하지만 당신은 제 환자가 아닌데요.”

그러자 그 사람이 말했다.

“알고 있어요. 제 삼촌이 선생님의 환자였지요. 저는 그의 상속자랍니다.”
[ 많이 본 기사 ]
▶ “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학부모 “학교 측 후배 학생들 신고에 확인도 없이 기정사실화, 명확한 조치도 없어”국민신문고에 민원, 신고 학생 2명 경찰 고소…학교 ..
mark[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진술
mark가상화폐 거품 꺼졌는데…‘존버방’ 좀비 된 2030
“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신혼여행 중 니코틴 원액 주입해 19세 아내 살해
北최선희 “美, 계속 무도하게 나오면 회담재고려 지..
line
special news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계, 악플과 끝없..
아이유 비롯 SM·YG·JYP·스타쉽 등 기획사들 “선처없다” “스타들, 정신적 고통 호소”…팬들 “기획사에 제..

line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트럼프 “북미회담 개최 여부, 다음주 알게될 것”
北핵실험장 폐기 ‘카운트다운’…24일 폭파행사 가능..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photo_news
유명 ‘맛집’에 속았다…행주에 쥐똥·쓰레기통 ..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개성은 감옥 같은 틀…‘자신의 틀’ 깨야 새로운 운명 맞는다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양예원 사진 유포’ 20대 긴급체포…“인터넷..
“영수증 만질 때 조심…맨손 땐 환경호르몬..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조현아 전 부사장 오..
60대 “검찰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에 1억8천..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별세…향년 45세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hot_photo
탤런트 강경준♡장신영, 25일 결..
hot_photo
아이유, 악플러 형사 고소··· “선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