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20일(金)
오늘의 건배 구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골프장에서 가장 맛있는 전이 파전보다 맛있는 ‘방카 전(前)’인데, 가장 맛있는 빵은 ‘안전빵’이랍니다.

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날리자는 의미로, ‘빵빵’ 하면 다 같이 ‘안전빵’.

홈런타자가 삼진이 많고, 장타자가 오비 많듯이, 방향이 제어되지 않는 장타는 재앙이니까.

옆에 있던 빙그레 임원이 거든다.

‘그래그래’ 하면 다 같이 ‘빙그레’.

허구연은 허허허 vs 하일성은 하하하

호날두는 호호호 vs 히딩크는 히히히

출처: 윤선달의 Fun & Joke

따봉

사오정이 아프리카 오지 마을을 사업상 방문하게 되었다. 추장은 부족의 풍습대로 사오정의 침실에 자기의 딸을 넣어 주었다. 추장의 딸은 사오정이 힘을 쓸 때마다 계속해서 ‘따봉 따봉’ 하고 외쳤다. 사오정은 그 말에 신이 나서 더욱 열심히 하던 일을 했다.

다음 날 사오정은 추장과 접대 골프를 치게 되었다. 추장이 버디를 기록하자 사오정은 ‘따봉’ 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추장이 얼굴을 찌푸리는 것이 아닌가? 다음 홀에서는 추장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사오정은 또 ‘따봉 따봉’ 하며 아양을 떨었다.

결국 열 받은 추장은 골프채를 집어 던지며 말했다.

“짜샤! 들어갔는데 왜 자꾸 안 들어갔다고 그래??”
[ 많이 본 기사 ]
▶ 문재인 대통령 기다리는 김여정 부부장
▶ 추신수, 끝내기 아치…MLB 아시아 선수 최다 홈런
▶ 나라 위해 헌신했는데…자주포 폭발로 날아간 배우의 꿈
▶ ‘스트레이트’ “전두환 정권, 수몰 탱크 방치 3명 사망”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트럼프 회담 취소에 기습당했지만 새로운 해법으로 대처美 대북 압박 재개 늦추고 트럼프 의지 전달하려 만나북미 정상회담의 불씨를 가..
ㄴ 文대통령 “판문점 북쪽서 ‘깜짝’ 만남… 남북 새 시대 열린 것”
ㄴ 文대통령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고하다는 점 피력”
文대통령, 암행경호 속 차량으로만 판문점으로 이..
‘스트레이트’ “전두환 정권, 수몰 탱크 방치 3명 사..
문대통령 “김위원장, 25일 오후 만나고 싶다고 전해..
line
special news 추신수, 끝내기 아치…MLB 아시아 선수 최다 홈..
마쓰이 제치고 통산 176홈런으로 단독 1위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36)가 연장전에서 경기에 마침..

line
북미, 정상회담 준비 실무회담 착수…트럼프 “미팅..
문대통령, 정상회담 결과 ‘하루 뒤’ 발표에 “김 위원..
나라 위해 헌신했는데…자주포 폭발로 날아간 배우..
photo_news
문재인 대통령 기다리는 김여정 부부장
photo_news
홍준표 “남북회담, 문대통령 구해주기 위한 김..
line
[북리뷰]
illust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도시에 의해 길러진다
[인터넷 유머]
mark삶이란?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topnew_title
number 강남 오피스텔 입주자, 경비원 2명 흉기살해..
‘해외에 숨겨둔 재산’ 찾아라…정부 합동조사..
심석희 “폭행 2차례 더 있었다”…경찰 전 코..
‘베일 멀티골’ 레알 마드리드, UEFA 챔스리..
빈 집 들어온 도둑 쫓아낸 로봇청소기 ‘화제..
hot_photo
양예원카톡 일파만파…2차가해 ..
hot_photo
도로 위에 떨어진 컨테이너 승용..
hot_photo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