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농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4월 24일(火)
NBA 커리 “미디어 콘텐츠 사업 도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설립社 유나니머스 미디어
소니픽처스와 제휴 계약
“전세계에 긍정적 영향 줄것”


미국프로농구(NBA)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사진)가 미디어 콘텐츠 사업에 뛰어든다.

24일 오전(한국시간) USA투데이, 할리우드 영화 잡지 더 할리우드 리포트 등에 따르면 커리가 설립한 유나니머스 미디어가 글로벌 미디어 그룹 소니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제휴계약을 맺었다. 유나니머스 미디어와 소니픽처스는 영화, TV 프로그램 콘텐츠와 전자 부문, 게임, 가상현실 등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할 예정이다. 영화, TV 프로그램은 신뢰, 가족 친화, 스포츠 등을 주제로 삼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에 있는 소니픽처스 스튜디오에 제작 본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리는 “(미디어 콘텐츠 사업이) 잘 진행되길 바라고, 이곳에서 제작한 콘텐츠로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며 “전 세계인들과 콘텐츠 영감을 공유하는 소니픽처스와 동반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커리에 앞서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그리고 은퇴한 코비 브라이언트가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 진출했다. 제임스는 스프링힐 엔터테인먼트라는 프로덕션을 소유하고 있다. 브라이언트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오스카상을 받기도 했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mail 김성훈1 기자 / 체육부  김성훈1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 ‘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계약 파기..
▶ 트럼프 최측근 “남북회담, 美의 北압박 훼손… 매우 화나..
▶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히 묘사
▶ 김정은, 文대통령 숙소 찾아와… 배석자 없이 70분간 회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5·1경기장 집단체조 공연 관람한 뒤 7분가량 인사말 ‘생중계’북한주민 대상으로 한 한국대통령 첫 공개 대중연설문재인 대통령은 19일 “..
ㄴ [전문] 문대통령 대집단체조 관람 인사말…“우리 민족 함께 살아..
ㄴ [전문] 김위원장, 대집단체조 관람한 문대통령 소갯말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北TV, 文대통령 방북 첫날 영상 공개…시민에 90도..
伊일간 “삼성, 북핵 폐기 이끌 문 대통령의 카드”
line
special news ‘극단원 상습추행’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유명..
“권력 복종할 수밖에 없는 피해자 처지 이용… 절대적 영향력 악용 범행 반복”8명에 18차례 상습추행 인..

line
‘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계약..
남북정상, 20일 함께 백두산행…“날씨 좋으면 천지..
트럼프 최측근 “남북회담, 美의 北압박 훼손… 매우..
photo_news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 원인 ‘급성 알코올 중..
photo_news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非定性命’ 사람의 품성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초기 人性교육..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性매매 기록 남친에 헤어지자니 정보통신법..
유명 성폭력 트라우마 심리치료사, 환자 성..
‘문제유출 의혹’ 숙명여고 쌍둥이딸 조만간 ..
집창촌은 개점휴업… 인적 없고 재개발 바람
‘세제 혜택 막차 타자’… 강남 임대사업등록..
hot_photo
손여은, ‘각선미 뽐내며 아름다운..
hot_photo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hot_photo
임신부 모델 기용… 리애나, 파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