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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04일(金)
왜 나한테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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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 따져?

어떤 남자가 골목길을 가다가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았다. 화가 난 남자가 물을 끼얹은 여자에게 말했다.

“눈이 삐었어요? 어디다 물을 버리는 거요.”

여자는 성을 내며 말했다.

“당신은 눈도 없어요? 왜 보고도 안 피해요?”

남자는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왔다.

“내가 당신이 버리는 걸 봤어야 피할 거 아냐.”

그러자 여자는 조금도 지지 않고 대꾸했다.

“내가 버리는 걸 보지도 못했으면서 왜 나한테 따져?”



아재개그 - 소금 시리즈

소금을 박살 내면? 깨소금

소금이 죽으면? 죽염

죽염이 왜 최고의 소금일까?

끝내 죽이염

salt가 소금이라면, SALT는 전략핵무기제한협정? 굵은 소금

소금의 유통기간은? 천일(염)

해와 소금이 몇 날을 사귀었을까?

천일(염)

물에서 태어났음에도 물에 들어가면 죽는 것은? 소금

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싱거운 사람

소금으로 부자 되려면? 소와 금으로 나누어 판다. 집차(지프차)는 집과 차를 나누어 팔고, 양말은 양과 말을 나누어 팔듯이?

△ 소금의 유래

옛날 한 아이가 설탕인 줄 알고 입에 넣었다. 외마디 비명!

“앗 속음.”

△ 소금과 설탕이 서로 인사합니다.

소금 : 안녕하세 염!

설탕 : 반갑습니 당!

이때 갑자기~! 식초가 나타났어요.

식초 : 안녕하 셔?!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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