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16일(水)
거제에 ‘죠스’… 300㎏ 백상아리 잡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육지 300m 앞 그물에 걸려
피서철 안전대책 수립 비상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경남 거제서 사람도 해치는 ‘바다의 포식자’ 백상아리(사진)가 잡혔다.

16일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어촌계와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도장포 앞바다에서 백상아리 한 마리가 거창수산의 정치망에 걸려 죽은 채 잡혔다. 이 백상아리는 길이 4m, 무게 300㎏가량으로 몸집과 크기가 거대했다. 최석상 도장포어촌계장은 “이렇게 큰 상어는 처음 봤다”며 “상어가 정치망에 잡힌 멸치 등을 잡아먹으려고 들어왔다가 빠져나가지 못해 죽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백상아리가 잡힌 해역은 바람의 언덕이 있는 도장포 앞바다로 육지에서 불과 300m 떨어진 곳이어서 어민과 다이버 등의 주의가 요망된다. 이에 따라 해경과 소방서 등은 피서철을 앞두고 안전대책 수립에 나섰다.

거제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e-mail 박영수 기자 / 전국부 / 차장 박영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영덕 한 사무실서 여성 집단 성폭행’ 3명 긴급 체포
▶ [속보]‘軍 댓글공작’ 김관진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은 ..
▶ 임산부 성폭행 다룬 ‘황후의 품격’…“작가 자격 박탈해달라..
▶ “공주洑 철거땐 농민에 큰 재앙”…여당 市長의 애끓는 호..
▶ ‘SKY 캐슬’ 김보라-조병규 “현실에선 우리가 커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SBS 수목극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의 막장 행보에 김순옥 작가를 겨냥한 국민청원까지 제기됐다.20일 방송된 ‘황후의 ..
mark황영철 의원 2심도 의원직 상실형…“국회의원 잘못된 관행 답습..
mark변태 성행위 거절하자 성매매 대금 다시 빼앗은 30代
‘영덕 한 사무실서 여성 집단 성폭행’ 3명 긴급 체포
[속보]‘軍 댓글공작’ 김관진 징역 2년6개월…법정구..
그랜드캐니언 사고 대학생 온정 손길 덕분에 22일..
line
special news ‘SKY 캐슬’ 김보라-조병규 “현실에선 우리가 커..
드라마 ‘SKY 캐슬’ 내 ‘캐슬의 아이들’ 사이에서 실제 연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김보라(24)와 조병규(2..

line
“공주洑 철거땐 농민에 큰 재앙”…여당 市長의 애끓..
‘육체노동 가동연한’ 60세→65세 상향…정년도 연장..
‘찍어내기+낙하산 인사’ 직권남용 의혹… 檢, 靑조..
photo_news
컬링 ‘팀킴’ 못 받은 상금 9천여만원…문체부,..
photo_news
‘5G 갤럭시 폴드’ 5월 중순 세계 최초로 국내 출..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자기편 위해 자리 만드는 爲人設官 말라”…‘코드인사’ 사전 차..
[인터넷 유머]
mark새옹지마 mark‘한반도 운전자론’ 최신 버전
topnew_title
number ‘뇌물수수’ 전병헌 전 수석 1심 징역 6년…법..
양진호 “생닭 잡아서 백숙으로 먹어…동물학..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1심서 전..
우경화·막말 논란에… 우려·비판 확산되는 한..
또 침대서 발암물질… 소비자들 “정부·업체..
hot_photo
젊은층 겨냥 후드티에 올가미…..
hot_photo
‘패션황제’ 라거펠트의 2억弗 유..
hot_photo
‘음주운전 무죄’ 이창명 컴백···TV..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