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16일(水)
서울 기습폭우…자전거 타던 시민 급류 휩쓸려 사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코엑스 천장서 물벼락 “순간 폭우로 지상서 물 유입”
선릉역 도로엔 물 차올라


16일 오후 1시께 서울 지역에 시간당 30㎜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비로 인한 돌발 상황이나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성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25분께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정릉천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남성이 실종됐다가 약 3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이 남성이 갑자기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지하 1층에서는 10여 분 동안 천장에서 샌 물이 쏟아져 내려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엑스 측은 “순간적인 폭우로 지상에서 물이 유입돼 누수가 일어난 것”이라면서 “시설운영팀이 즉각 조치해 복구했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선릉역 인근의 한 도로에서도 일시적으로 물이 발목 높이까지 차오르기도 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비가 많이 와서 잠깐 고인 현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
▶ ‘흉가 체험’ 방송하던 BJ 진짜 시신 발견 ‘화들짝’
▶ 김태우 “지금부턴 국민께 보고”… 추가폭로 예고
▶ “자꾸 ‘천만 배우’라고 놀려 감사하고 얼떨떨해요”
▶ 美, 최신소총 ‘SDM-R’ 배치 ‘M-4’ 대체…최강 보병 유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해외 체류 손현 씨 고통 토로 “피의자 놔두고 참고인만 불러 다 폭로하고 자폭할까 생각중” “내 진술서 조사철에도 안묶어 묻으려는 것..
mark인천 지하 송유관서 50대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mark‘수십억 몸값’ 황제급 씨수말들 ‘사랑의 계절’이 왔다
“뱀파이어여서 죽였다”…어머니 살해한 20대 징역..
‘흉가 체험’ 방송하던 BJ 진짜 시신 발견 ‘화들짝’
베트남서 한국관광객 탄 버스, 트럭과 충돌…11명..
line
special news “자꾸 ‘천만 배우’라고 놀려 감사하고 얼떨떨해요..
‘극한직업’ 주연 배우 이하늬 드라마 ‘열혈사제’도 흥행 호조 “매번 마지막 작품이다 생각해”“황송하고 얼..

line
중부 최고 10㎝ 이상 큰 눈 예보… 출근길 비상
與의 노골적 ‘김경수 구하기’
김태우 “지금부턴 국민께 보고”… 추가폭로 예고
photo_news
“성매매 인정하나 허위사실 난무”···린, 남편 이..
photo_news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억원 돌파…한국 선..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미술계도 페미니즘 바람…재조명되는 르네상스시대 여성화가..
[인터넷 유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mark수녀님의 카톡
topnew_title
number 하현우·허영지, 1년 만에 결별… “며칠 전 헤..
美, 최신소총 ‘SDM-R’ 배치 ‘M-4’ 대체…최..
황교안 “맏형처럼 끌어안겠다” vs 오세훈 “..
안철수 “연구에만 집중”… 조기 등판론 선긋..
아파트 6층서 날아든 돌멩이에 차량 4대 찍..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hot_photo
“어떻게 사고가 났길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