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16일(水)
‘악몽의 3회 6볼넷’ KIA, 한 이닝 최다 볼넷 타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KIA 한승혁[연합뉴스 자료사진]
KIA 타이거즈가 3회말에만 볼넷 6개를 쏟아내면서 한 이닝 최다 볼넷 타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KIA는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1-0으로 앞선 3회말 볼넷 6개와 안타 4개로 7점을 대량 실점하며 무너졌다.

6볼넷은 한 이닝 최다 볼넷 타이기록이다.

KIA는 2001년 8월 18일 무등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구단 두 번째로 한 이닝 6볼넷을 기록했다.

한 이닝 6볼넷은 KBO리그 역대 62번째 기록이다.

SK 와이번스와 현대 유니콘스가 각각 이 기록을 9번 세웠지만, 한 이닝 7볼넷 이상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3회말 KIA 선발 한승혁이 2피안타 3볼넷, 이민우가 2피안타 2볼넷, 심동섭이 1볼넷으로 총 6볼넷을 합작했다.

이 과정에서 밀어내기 볼넷이 3차례나 나왔다. 적시타로 내준 실점도 4점이다.

악몽의 3회말에만 7점을 대량 실점한 KIA는 5회말까지 1-7로 밀려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집중타+호수비…두산, SK에 이틀 연속 승리
▶ 이성열 역전 3점포…한화, 짜릿한 1점 차 승리
▶ ‘초이스 끝내기 솔로포’ 넥센, KIA 제압
▶ 선두 두산, 산체스 넘어 SK에 2연승…LG, 난타전서 삼성 제압
[ 많이 본 기사 ]
▶ 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 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
▶ “노조 탈퇴하려면 500만원 내라” 탈퇴 조합원에 위약금 청..
▶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구해줬으면”
▶ ‘흉가 체험’ 방송하던 BJ 진짜 시신 발견 ‘화들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이토 히로부미 처단한 독립운동의 뿌리 안중근中 하얼빈이공大 김월배 교수日 국회도서관서 14건 찾아내‘동양평화 전력 다해달라 유언유해는 특별히 침관에 안치돼뤼순감옥 묘지에 정중히 매장’기사엔 존경과 숙연..
ㄴ 5·18폄훼 이어 新공항 발언 놓고… 靑·한국당 정면충돌
김경수 판결 ‘불복성 비판’ 강행한 與
“국가가 내 정보 검열”… 인터넷차단, 빅브러더 논..
“週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GDP 10.7兆 감..
line
special news 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레이싱모델 겸 BJ 류지혜(30)가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27)의 아이를 지웠다고 고백했다. 류지혜는 19일 ..

line
‘버닝썬’ 불똥 튄 연예계… “오해살라” 클럽 출입 금..
드러난 환경부 블랙리스트… 힘실리는 김태우 민간..
이주열 “제조업 경쟁력 제고, 韓경제 생존의 문제”
photo_news
290㎜ 여유로운 품격… ‘G90 리무진’ 1억5500만..
photo_news
‘수병과 간호사 종전 키스’ 주인공 95세 일기로..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엄마부터 아들·며느리까지 ‘외도’… 결혼·가부장제에 대한 조소
[인터넷 유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mark수녀님의 카톡
topnew_title
number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5·18폄훼 이어 新공항 발언 놓고… 靑·한국당..
강남 4구 “아파트 내놔도 안팔려”… 매수자..
‘캘린더 부총리’… 스케줄은 빼곡한데 메시지..
北에 절대 돈 안 쓰겠다는 美… 연일 금강산..
hot_photo
음주운전·버스운전방해 혐의 박정..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