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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24일(木)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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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살고 있는 괴물 ‘네시’를 찍은 것이라고 알려진 날짜미상의 사진.

23일(현지시간) 외신은 뉴질랜드 오타고대학의 닐 겜멜 교수가 국제연구팀을 꾸려 다음 달부터 네스호 주변에서 ‘네시’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 샘플을 채취해 유전자 분석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네스호는 수백 년 간 ‘네시’의 목격담이 이어져 온 곳으로 괴물의 정체에 대한 최종 결과는 올해 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네스호(영국) AP=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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