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7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28일(月)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사상 최대 실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수출상담 14억달러 작년 30배
현장계약액은 작년 10배 수준


미(美)의 향연으로 불리는 올해 ‘대구국제뷰티엑스포’에서 역대 최대 수출 상담 및 현장 계약 실적을 보여 대구가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는 뷰티산업에 순풍이 불지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 주최로 25~2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6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행사 수출 상담 실적은 14억283만 달러로 지난해 행사 때 4623만 달러보다 30배 정도 증가했다. 또 현장 계약액도 1억1214만 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9배가량 늘었다.

행사에는 화장품, 헤어, 네일, 의료·보디뷰티 등의 분야 전시 부스가 지난해 250개에서 올해는 280개로 증가했고 해외 업체도 4개에서 11개로 늘었다. 해외 바이어도 23개 국가 66개 업체에서 참가해 지난해보다 2배가량 증가했다.

중국 대표 온라인 마켓인 ‘알리바바 1688.com’의 수입 담당자 및 중국 바이어들이 대구·경북 업체를 대상으로 중국 온·오프라인 수출 솔루션을 제공하는 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행사를 치를 때마다 수출 상담 등의 실적이나 규모가 늘고 있다”며 “뷰티산업이 지역 수출 첨병 산업으로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e-mail 박천학 기자 / 전국부 / 차장 박천학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0대 5명 추락사…숨진 동생이 대학생 언니 신분증을
▶ “정권 넘어가면 블랙리스트 불거져 文정부 괴롭힐 것”
▶ 이매리 “정·재·학계 남자들이 술 시중 강요” 폭로 예고
▶ [단독]“이승만이 美괴뢰라니… 공영방송 선동 더 가슴 아..
▶ “김연철, 서초동 아파트 당첨 20일만에 전매… 시세차익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MC 이매리(47)가 정·재계와 학계 인사들로부터 술 시중을 강요당한 사실을 밝히는 4월 초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시민단체 정의연대 관..
mark[단독]“이승만이 美괴뢰라니… 공영방송 선동 더 가슴 아파”
mark형무소 마당 죽은 쥐 뜯어보니 마약과 휴대폰 ‘가득’
10대 5명 추락사…숨진 동생이 대학생 언니 신분증..
‘손흥민·이재성 득점포’ 한국, 콜롬비아에 2-1 승리
국민연금, 조양호 회장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 ‘반..
line
special news 강혁민 “정준영 팔아먹냐고? 몰카범인줄 몰랐다..
‘얼짱’ 출신 유튜버 강혁민(28)이 가수 정준영(30)의 과거 행실을 폭로했다. 이후 ‘옆에서 방관했다’는 시..

line
“정권 넘어가면 블랙리스트 불거져 文정부 괴롭힐..
“김연철, 서초동 아파트 당첨 20일만에 전매… 시세..
최순실 덕에 구속 피했다?…김은경 영장기각 사유..
photo_news
수지, 9년만에 JYP엔터테인먼트 떠난다…“31..
photo_news
전국노래자랑 ‘미쳤어 할아버지’…손담비도 반..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호러·에로 절묘한 접목… ‘전통적 性역할’뒤집는 파격까지
[인터넷 유머]
mark골프광의 변명 mark직업은 못 속여
topnew_title
number “양진호가 준 ‘묻지마 알약’ 먹고 설사 7번 했..
“김정은, 협상 깨지자 충격받아… 北체제 불..
묻지마 흉기 난동에 커피숍 아수라장…일면..
정부 “독도 부당 주장 日교과서 강력규탄”…..
올 수능 11월14일… “초고난도 문제 지양”
hot_photo
오상진-김소영 부부, 결혼 2년만..
hot_photo
박명수 부인 “안예쁜거 안다, 그..
hot_photo
지하철서 78세 할머니 무차별 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