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미사역 파라곤’아파트 본보기집 6만500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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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8-05-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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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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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개관한 ‘미사역 파라곤’ 아파트와 복합 쇼핑몰 ‘파라곤 스퀘어’ 분양을 위한 본보기집(사진)에 지난 주말 3일 동안 6만5000여 명의 수요자가 몰렸다고 28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3일 동안 500여m 이상의 긴 줄을 서며, 입장을 위해 2시간가량을 대기하기도 했다.

최고급 주상복합 ‘미사역 파라곤’은 미사강변도시 내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이자 개통 예정인 서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분양가가 낮게 책정됐다.

미사역 파라곤은 지하 3층∼지상 30층 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102~195㎡ 총 92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1430만 원대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인 ‘파라곤 스퀘어’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이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지하철 2개 출구가 지상층으로 바로 연결된다. 연면적 약 4만6000㎡ 규모로 300여 개 이상의 점포가 구성되며 아파트와 함께 분양 중이다.

미사역 파라곤 분양 관계자는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상한제 적용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관심을 보이며 많은 사람이 몰린 것 같다”며 “‘파라곤 스퀘어’ 역시 지하철 직통 상가라는 희소가치로 인해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당해 지역·기타 지역), 6월 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6월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은 19~21일이다. 입주는 2021년 7월.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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