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속편, 8월 1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 문화일보
  • 입력 2018-06-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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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의 다음 이야기 ‘신과 함께-인과 연’이 오는 8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5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1편과는 달라진 저승 삼차사의 묵직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신과 함께-인과 연>’에서는 저승과 이승을 넘어 저승 삼차사들의 과거를 잇는 대장정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 사이에 숨겨졌던 비밀은 물론 눈물샘을 자극했던 수홍(김동욱)이 저승에서 펼칠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쿠키 영상만으로 많은 이의 집중적 관심을 받았던 이승의 새로운 얼굴, 성주신(마동석)의 활약 또한 ‘신과 함께-인과 연’의 관전 포인트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1000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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