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9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08일(金)
‘스키여제’ 린지 본, 연애중… 5세연하 아이스하키선수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린지 본(34·미국·사진 오른쪽)이 5세 연하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미국 대중지 피플은 8일 오전(한국시간) “본이 P.K 서반(29·캐나다·왼쪽)과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 서반은 NHL 내슈빌 프레더터스 소속이다. 본과 서반은 이날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한 음악 시상식에 함께 등장했다. 피플은 “본과 서반은 계속 손을 잡고 다녔으며, 그렇지 않을 때는 서반이 본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본은 지난 2007년 스키 선수 토머스 본(43·미국)과 결혼하며 ‘본’이라는 성을 얻었다. 린지 본의 결혼 전 풀네임은 린지 킬다우였다. 본은 토머스 본과 2011년 결별, 2013년 이혼했다. 본은 그러나 성을 다시 킬다우로 바꾸지 않았다. 본은 또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와 교제했으며, 지난해 11월엔 미국프로풋볼(NFL) 코치인 키넌 스미스(37)와 사귀다 헤어졌다.

‘스키여제’로 불리는 본은 지난 3월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2017∼2018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82승을 달성,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여자부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e-mail 허종호 기자 / 체육부  허종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대가로 女판사 임명, 판사 아내와도 ‘성거래’
▶ 검도부 코치, 고교생 성기 잡고 “이건 내 것…기여, 아니여..
▶ 김동성, 또 구설수…‘친모 살해 청탁’ 여교사와 내연설
▶ ‘유승준 사태’ 나비효과…연예계 달라진 병역 문화
▶ ‘박항서 매직’ 베트남, 극적인 16강행…‘땡큐 페어플레이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훈련태도 문제삼아 상습 폭행·추행…法 “정당화될 수 없는 관행”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구타해 상해를 입히고 성추행까지 한 고등학교 검..
mark성관계 대가로 女판사 임명, 판사 아내와도 ‘성거래’
mark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또 TKO패
김동성, 또 구설수…‘친모 살해 청탁’ 여교사와 내연..
‘2월말 시간표’ 정한 2차核담판…北美정상 ‘통 큰 성..
‘케어’ 박소연 “논란 두려워 안락사 못 알려…사퇴 ..
line
special news ‘유승준 사태’ 나비효과…연예계 달라진 병역 문..
병역 기피로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이 한국 복귀를 시도하며 연예인 병역..

line
박지원 “손혜원, 의원 사퇴하고 복덕방 개업…이실..
“트럼프, 코언에 러시아 ‘트럼프타워’ 사업관련 위증..
사라지는 만원짜리 지폐…천원권보다 적어졌다
photo_news
조수애♡박서원, 임신 했지만 5개월은 아니다..
photo_news
파퀴아오, 70번째 링에 오른다…주말 방어전
line
[북리뷰]
illust
모범생으로 사는 나, 식민통치의 결과물
[인터넷 유머]
mark장수와 건강의 비결 mark남자의 두 마음
topnew_title
number ‘박항서 매직’ 베트남, 극적인 16강행…‘땡큐..
불륜잡으려 ‘스파이앱’ 깔았다가… 사생활침..
로버트 드니로 “국경장벽 고집하는 트럼프,..
두리안 먹으러 왔나…호랑이떼 출현에 혼비..
의정부경전철 전구간 7대 갑자기 멈춰…승객..
hot_photo
하와이 인근서 길이 6m짜리 백상..
hot_photo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
hot_photo
초경량에 안면인식? 기대감 더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