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19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볼만한 TV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08일(金)
이 동네서 꼭 먹어야 할 음식 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이 동네서 꼭 먹어야 할 음식

★미식클럽(MBN 8일 오후 8시30분) = 대한민국 동네 방방곡곡의 맛집을 찾아 낱낱이 확인하기 위한 검증단이 떴다.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정보석, 가수 허영지과 셰프 이원일 등이 기존의 맛 프로그램에 지역 데이터를 첨가해 ‘이 동네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음식과 맛집에 얽힌 뒷이야기도 들려준다. “성북동에 꼭 가보고 싶은 맛집이 있다. 오늘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예인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이라고 허영지가 소개한 이 곳은 과연 어디일까?


前 약혼자가 살인사건 의뢰

★라이프 온 마스(OCN 9일 오후 10시20분) =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형사 한태주(정경호). 남들보다 출세가 빠른 그는 사람보다는 데이터를 신뢰하고 의문이 생기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인물이다. 그런 그의 성격 때문에 떠났던 전 약혼자이자 검사인 정서현(전혜빈)이 찾아와 살인 사건 수사를 부탁한다. 연쇄살인범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쫓다가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진 한태주는 현재가 아니라 어린 시절 자신이 살던 1988년 인성시에서 눈을 뜬다.


칠레 아이센 지역 자연 풍광

★영상앨범 산(KBS2 10일 오전 7시20분) = 남아메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위치한 땅, 파타고니아. ‘지구의 끝’이란 수식어를 증명하듯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한 곳이다. 그중에서도, 중부 파타고니아에 자리한 칠레 아이센 지역은 낯설고도 경이로운 자연 풍광으로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17 최고의 여행지 중 최고의 지역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날카로운 첨봉과 거대한 빙하, 그리고 빙하가 흘러내려 만들어진 푸른 호수까지 비경의 연속이다.
[ 많이 본 기사 ]
▶ 또… 秋, 아들 훈련소 수료날 논산 고깃집서 정치자금 지..
▶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 ‘고강도 靑감사’ 최재형 감사원장의 반격
▶ “뇌출혈 아들은 3차례 병가청원 묵살…고위직 아들이면 다..
▶ 합참의장 후보자, 北 도발 비상때 수차례 골프장 출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간호사에 “정액채취 도와달라” 성희..
천박·오만·무능한 권력의 비극
조국 동생, 웅동중 채용비리 유죄…징..
유명희, WTO 사무총장 선거 2차 라운..
‘인천형제 비극’에 온정 봇물… 그래도..
topnew_title
topnews_photo 秋측 ‘의원간담회’ 명목 신고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 서모 씨의 논산 육군훈련소 수료식 당일 정치자금으로 훈련소 인근 음식점에서 ..
ㄴ 秋아들 수사 8개월 끌더니, 秋측 고발은 8일만에 착수
ㄴ ‘秋防部’ 돼버린 국방부…현역·예비역 “軍복무 자괴감 든다”
낭떠러지 매달린 차량 속 일가족, 그때 경찰이 내려..
與, ‘재산신고 누락’ 김홍걸 전격제명…“품위훼손·감..
‘고강도 靑감사’ 최재형 감사원장의 반격
line
special news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
■ ‘가짜 사나이’ 신드롬… 軍 전문가 이근 대위3세때 이민… 미국인처럼 자라 대학서 한국인 정체성 깨..

line
달리던 차에 날벼락…유리창 뚫고 들어온 물체에 ..
이재명 “조세재정硏은 적폐”… 주진형 “李, 그릇이..
합참의장 후보자, 北 도발 비상때 수차례 골프장 출..
photo_news
장동민 “어젯밤 또 자동차 테러 당해…영상 조..
photo_news
아나운서 이혜성, ‘연인’ 전현무와 같은 소속사..
line
[김선규의 사람풍경]
illust
슬픔 삼키며 불고 또 불고… 영혼 위로하는 색소폰
[Review]
illust
‘사기 등 혐의’ 기소 윤미향… ‘메이저 퀸’ 등극 이미림
topnew_title
number 간호사에 “정액채취 도와달라” 성희롱 장교..
천박·오만·무능한 권력의 비극
조국 동생, 웅동중 채용비리 유죄…징역 1년..
유명희, WTO 사무총장 선거 2차 라운드 진..
hot_photo
전직 모델 “트럼프가 혀를”… 또..
hot_photo
관 위에서 엉덩이 춤추는 에콰도..
hot_photo
“류현진, AL 사이영상 후보 5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