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4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08일(金)
건망증 친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친구들 몇 명이 골프를 화제로 저녁을 먹다가 한 친구가 건망증이 심한 친구에게 다음 주 토요일 골프 한번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좋지, 그런데 잊어버리기 전에 수첩에 적어 두어야겠구먼.”

식사가 끝나고 헤어지기 전, 골프를 제안했던 친구가 말했다.

“다음 주 토요일 골프 약속 잊지 마.”

그러자 그 친구 수첩을 꺼내보더니 말했다.

“어라? 나 그날 선약 있는데….”

골프의 법칙

―핸디가 많은 골퍼일수록 자신이 골프 코치인 줄 안다.

―모래는 살아 있다. 그렇지 않다면야 샌드가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무슨 수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골프 카트는 클럽하우스에서 제일 먼 지점에 이르렀을 때 주스가 떨어져 버린다.

―새 골프공은 늘 물을 찾아간다.

골프 조크

KBS : 깃대 뽑고 비켜 ××놈아.

MBC : 마크하고 비켜 ××놈아.

SBS : 싸우지 말고 비켜 ××놈아.

CBS : 캐디하고 그만 노닥거리고 비켜 ××놈아.

TBS : 티 그만 찾고 비켜 ××놈아.
[ 많이 본 기사 ]
▶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요청
▶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태극전사 패배
▶ 울먹이는 손흥민 격려하는 文대통령…라커룸 들러 선수들..
▶ 대통령·총리도 패싱?… 통제 벗어난 ‘보이지 않는 손’ 있나
▶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깃대봉 인근 경찰견이 찾아내…휴대전화 마지막 신호 지점과 가까워옷 벗겨지고 시신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아…풀과 나뭇가지로 덮여..
mark장현수, 별도 통로로 경기장 떠났다…“선수 보호 차원”
mark김종필과 박정희… 평생 동지이자 경계 대상인 애증의 관계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
황교익, JP 훈장추서 비판…“전두환 죽어도 훈장 말..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태극전사..
line
special news ‘2루타·볼넷’ 추신수, 개인 최다 36G연속출루
메이저리그 기록은 테드 윌리엄스의 84경기‘출루의 달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연속 경기 출루 ..

line
“역사에 큰 족적” vs “독재권력에 부역”…JP 훈장추..
행안부 장관할까 당대표 출마할까…김부겸의 선택..
中, 이젠 김정은 이미지 관리하나…네티즌 댓글까..
photo_news
울먹이는 손흥민 격려하는 文대통령…라커룸..
photo_news
‘마녀’ 김다미 “괴물 신인요? 실감 나지 않아요..
line
[북리뷰]
illust
‘문제사원’ 男女의 아프고 웃긴 연애
[인터넷 유머]
mark맞는 말씀 mark새로운 연구
topnew_title
number 폼페이오 “북미협상, 이번엔 다르다…서로 ..
유럽에 간 코미 “트럼프 창피해 캐나다 사람..
대통령·총리도 패싱?… 통제 벗어난 ‘보이지..
‘24일 0시 그녀가 운전대를 잡다’…사우디 여..
“반환 보증금 너무 적어”…오피스텔에 불 지..
hot_photo
‘붉은 행성’ 화성에 웬 푸른 모래..
hot_photo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
hot_photo
6·25 전쟁 68주년… 휴전회담중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