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08일(金)
아무로 나미에, 베스트앨범 빌보드재팬 2년 연속 1위..더블 밀리언셀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은퇴를 앞둔 일본 인기가수 아무로 나미에의 베스트앨범이 빌보드 재팬 상반기 종합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 등은 7일 “오는 9월 은퇴하는 아무로 나미에의 베스트앨범 ‘Finally’가 빌보드 재팬의 2018년 상반기 종합 앨범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서 해를 넘어서 선두를 획득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무로 나미에의 베스트앨범 ‘Finally’는 211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베스트 앨범으로는 유일한 더블 밀리언셀러다. 

또 아무로 나미에의 앨범 200만장 판매 돌파는 지난 1996년 8월 발표했던 ‘SWEET 19 BLUSE’에 이어 21년 5개월 만의 두 번째 기록이다. 앞서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12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단번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 20여일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장을 돌파, 2010년대 최고의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아무로나미에는 ‘Finally’에 대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앨범을 통해서 지금까지 응원해준 여러분께 25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무로 나미에는 지난해 9월 직접 데뷔 25주년을 맞는 내년 9월 16일까지 활동하겠다고 은퇴를 발표했다. 남은 기간 중 투어도 진행할 계획. 아무로 나미에는 지난 23일 방송된 NHK 특집인터뷰에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1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OSEN]
[사진]SM 제공
[ 많이 본 기사 ]
▶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매직’…돈방석 예약
▶ 기초연금 40만원 준다는데 ‘쥐꼬리’ 국민연금 가입할까
▶ 역도산 사후 55년…최후의 말 “나는 죽고 싶지 않다”
▶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대상자 반발 등 후폭풍 예고
▶ 수술 앞둔 아내 숨지자 70대 남편 병원서 투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베트남 영웅’ 박항서 “내 조국, 한국도 사랑해..
topnews_photo 베트남에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을 선물한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한국을 사랑해..
ㄴ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매직’…돈방석 예약
ㄴ ‘박항서 매직’ 베트남, 10년만에 스즈키컵 정상 탈환
어린 외손녀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60대 ‘중형’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대상자 반발 등 후폭풍 예..
기초연금 40만원 준다는데 ‘쥐꼬리’ 국민연금 가입..
line
special news 배우 김부선, 이재명 ‘명예훼손’ 혐의 고소 취하
배우 김부선 씨가 이재명 경기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고소 일부를 검찰 소환조사 도중에 취하한 것으로 드..

line
역도산 사후 55년…최후의 말 “나는 죽고 싶지 않다..
수술 앞둔 아내 숨지자 70대 남편 병원서 투신
여야, ‘연동형 비례제 검토’ 선거제 개혁 합의…내년..
photo_news
英 공영 BBC방송, 성소수자 전담 기자 발령
photo_news
백종원-황교익 공방 …“존경않는다” vs “개인..
line
[북리뷰]
illust
“내 고통이 가장 큰것이 아니더라”… 청년 코엘료가 겪은 히피
[인터넷 유머]
mark졸부의 아내 자랑 mark토킥(TOKIC)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비서실장 대행에 멀베이니 백악관 ..
“中해커들, 美해군 계약업체 해킹해 미사일..
중국 남자-베트남 여자 연결 온라인 중매업..
박항서 신드롬… 순수·배려 그리고 ‘흙수저..
숲에서 명상하던 불교 승려, 표범에 물려 사..
hot_photo
마마무 화사, 넣고 꿰맨듯한 새빨..
hot_photo
인니 방송위 “K팝 걸그룹 블랙핑..
hot_photo
방송인 김미화가 남북철도추진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