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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1일(月)
충남 홍성에 귀농단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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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에서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갖춘 귀농단지 ‘올제팜’(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저온성 표고 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귀농단지 올제팜은 약 80억 원을 투입해 사업부지 전체를 매입했다. 전체 부지를 2개로 분할, 1단지는 재배사(대지 약 214.8㎡, 연면적 약 165.2㎡), 농가주택(대지 약 330㎡, 연면적 약 82.6㎡) 23가구, 2단지는 재배사(대지 약 330㎡, 연면적 약 165.2㎡), 농가주택(대지 약 330㎡, 연면적 약 82.6㎡) 91가구로 구성된다. 1단지에는 버섯재배사, 농가주택 이외에 체험관·가공시설·판매시설, 배지센터(배양장)를 건축 중이다. 2단지는 버섯재배사, 농가주택, 근린생활·주민회관·헬스장 등의 커뮤니티시설, 버스정류장·공원 등 공공시설 등이 들어가는 지구단위계획 심의가 오는 8월쯤 완료될 예정이다.

올제팜은 입주한 귀농자를 대상으로 정착지원을 위한 기술교육 및 이전, 지방자치단체와 귀농자, 사업주체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귀농 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귀농단지의 집단화·대형화·공동수매를 통해 안정적, 고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해 월 200만 원의 최저수익을 보장하고 있다. 재배사 1동과 농가주택 1가구를 1단위로 3억 원 전후 가격에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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