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한·통일
[정치] 6·12 美北 정상회담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2일(火)
여기까지 오는데 70년… 全세계가 숨을 죽였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삼엄한 경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세기적인 정상회담이 열린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 경비를 맡은 싱가포르 무장 경찰들이 12일 오전 두 정상 차량이 호텔로 들어서는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EPA연합뉴스
▲ 北 취재진도 취재 대상 12일 오전 북한 카메라 기자들이 선루프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북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로 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자동차 행렬을 촬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평양에선… 11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평양역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김정은 국무위원장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AP연합뉴스
12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사상 최초의 미·북 정상회담은

남북 분단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지 70년 만에,

그리고 2000년 새 천 년 들어

최대의 정치·외교적

이벤트로 기록될 전망이다.

세계 최장, 최대의

적성(敵性) 국가 지도자들이

정상 관계를 지향하면서

비핵화와 적대관계 해소 및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첫발을

뗐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런 만큼 남한과 북한, 미국 등

관계국들은 물론

각국 정치인들과 언론,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이목이 이날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극적인 만남을 숨죽여 지켜봤다.
[ 많이 본 기사 ]
▶ 조진래 前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 “소득 늘려 경제 성장할 수 있다면 가난한 나라 하나도 없..
▶ 美해군 EP-3E 정찰기도 한반도상공 비행…대북감시 지속..
▶ “스스로 목숨 끊어라” 아내에게 ‘약’ 강요한 20대
▶ 택시기사 폭행 한지선, 결국 출연 드라마 하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조진래 前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
topnews_photo 경남 대표적 ‘친홍준표’ 인사, 경남TP 센터장 채용 관여 혐의로 검경 조사받아 조진래 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54)이 숨진 채 발견돼 경..
ㄴ 민경욱, 조진래 극단적 선택에 “도대체 몇 명이 더 필요한가”
ㄴ 홍준표, 조진래 극단적 선택에 “그렇게 정치보복 계속해봐라”
한국당 ‘장외집회 6탄’…나경원 “文, 독재 화신”
“스스로 목숨 끊어라” 아내에게 ‘약’ 강요한 20대
트럼프, 국빈 방일 시작…아베와 11번째 정상회담..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올스타, 내 삶과 커리어에 매우 중요”
“퀄리파잉오퍼 수락, 내 능력에 확신 있어서 어렵지 않게 결정”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

line
美해군 EP-3E 정찰기도 한반도상공 비행…대북감..
강경화 “한미정상통화유출, 공익사안 아냐…엄중문..
“소득 늘려 경제 성장할 수 있다면 가난한 나라 하..
photo_news
영화 ‘기생충’ 192개국 판매…역대 한국영화 1..
photo_news
마동석 “이번엔 서로 바빠 스탤론 큰형 못봐요..
line
[북리뷰]
illust
인류의 뇌·문화 발달은 ‘느낌’에서 시작됐다
[인터넷 유머]
mark‘짱’에 대한 고찰 mark국회의원의 등급
topnew_title
number 한국, 포르투갈과 F조 1차전에서 0-1 패배
요양원서 102세 할머니가 92세 이웃노인 살..
볼턴 “北미사일 발사, 유엔제재 위반…3차북..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쾅! 아시아 최초 200..
中, IT인프라 부품 도입때 ‘국가안보위해’ 심..
hot_photo
배우 김석훈, 회사원과 내달 1일..
hot_photo
‘느낌 어때요?’
hot_photo
설리, 가시밭길이더라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